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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파트너스 이대권 어드바이져, “고객과 소통이 목표수익률에 이르는 동력”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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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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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불리는 방법’은 많은 사람의 관심사지만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돈을 모으고, 누군가는 돈을 잃고 있다.
 
주식정보사이트 다빈치파트너스 이대권 어드바이져 또한 ‘돈을 불리는 방법’을 궁금해 하는 사람 중 한 명이었다. 그 때문에 주식투자에 눈을 돌렸고 현재에는 다양한 개인투자자와 동행하고 있다. 고객이 목표수익률을 얻도록 돕는 다빈치파트너스 이대권 어드바이져의 동력은 무엇일까.
 
이대권 어드바이져는 중, 고등학생 시절부터 태권도선수단 생활을 하며 체육대학에 진학하게 됐다. 재학 중 전국에서 태권도사범단으로 활동하기도 했지만 전공 탓에 졸업 후 취업할 수 있는 회사의 폭이 너무 한정돼 있었다. 그는 결국 선배의 소개로 S모 보안, 경호회사에 입사했다.
 
그러나 일한 만큼의 노력에 비해 급여가 만족스럽지 못했다. 사람을 만나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고 노력한 만큼의 대가를 받고 싶었던 이대권 어드바이져는 이직을 고민하던 중 2016년 보험설계사로 전직하게 됐다.
 
보험설계사로 일하고 어느 때보다 많은 사람과 부딪히며 배웠던 것은 고객에 대한 올바른 이해였다. 그는 고객이 현재보다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세일즈가 아닌 진심을 전하기 위해 힘썼다.
 
보험설계사로서 돈을 지키는 법을 배운 그는 ‘돈을 불리는 방법’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그 중 많은 사람들을 웃고 울리는 주식에 집중하게 됐고 기초적인 지식만으로는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없다는 생각에 주식정보기업 다빈치파트너스에 입사해 본격적인 투자 견문을 넓히기 시작했다.
 
이대권 어드바이져는 입사 후 10억이라는 예수금으로 시작해 8억 손실을 본 한 대표님과 상담을 진행했다. 30분 정도 대화를 통해 그분이 느꼈을 속상함과 상처는 물론 전문가에게 얼마나 무거운 책임감이 따르는지 깨닫는 계기가 됐다. 또한 투자금액이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어떤 가치를 지니는지 함부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느꼈다고 한다.
 
이대권 어드바이져는 “그 이후로 저와 함께하는 회원들이 언제, 얼마, 어떤 판단의 기준을 가지고 매수, 매도했는지, 성공한 경우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실패한 경우 그 요인을 분석해 다른 정답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중이다”라며 “하루에 5~10분 정도 전화나 문자로 고객과 소통하고 있다. 꾸준하게 소통하는 것이 목표수익률에 다가가는 동력이라고 확신한다”고 전했다.
 
이어 “주식은 매수, 매도 타이밍 싸움이기에 앞으로도 매도, 매수 전 추천 종목에 대한 브리핑을 제공하며 안정적인 수익을 가져가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주)다빈치 파트너스는 기업 분석을 통해 투자 전략을 연구하고 개인투자자의 목표와 기준에 맞는 투자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매월 변호사에게 공증 받은 수익률 자료를 공개해 고객 신뢰도를 확보해왔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VIP 서비스 1주일 무료체험’ 참가자를 모집하는 중이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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