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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찬방, 가정간편식 창업 아이템 ‘반찬’이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만나다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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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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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모든 가정에서 필요로 하는 반찬이 가정간편식 창업 아이템으로 높은 선호도를 형성하고 있다.
 
반찬은 품목 특성상 수요가 많고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체계적인 시스템과 결합해 상대적으로 성공 가능성이 큰 분야로 평가 받고 있다. 반찬가게 창업은 시간에 쫓기는 일상생활에서 보다 효율적인 식문화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요구와 품질 우선주의를 충족시키며 선전을 거듭하고 있다. 이에 소자본 창업을 고려하는 이들의 시선이 반찬 전문점 프랜차이즈에 향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반찬을 프리미엄화한 ‘진이찬방’이 가맹점 확대에 속도를 내며 연내 100호점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다.
 
2001년 처음 선보인 식품전문회사 진이푸드㈜의 진이찬방은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며 아이템 경쟁력을 강화하는 전략으로 365일 안정된 매출이 가능한 운영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
 
17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 구성과 매일 매장에서 직접 요리하는 신선한 반찬을 콘셉트로 고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는 진이찬방은 불황에도 강한 합리적이면서도 맛있는 반찬 메뉴로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매출유도를 통해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창업 결과를 일구고 있다.
 
10평대의 소규모 매장에서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진이찬방은 가정에서 직접 만드는 집밥 같은 간편식을 추구, 간편하고 쉬운 조리법 등 운영상의 메리트가 부각되는 가운데 자체적으로 R&D부서를 설립해 본사에서 직접 전문 조리팀이 품질 개선과 신메뉴 출시를 이끌고 있다.
 
진이찬방은 전 메뉴의 조리 레시피를 표준화해 창업자에게 최적의 운영 효율을 제공하도록 시스템화한 체계적인 창업시스템을 통해 안정적인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생산, 유통, 물류시스템을 본사가 직접 운영, 관리해 가맹점주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국, 찌개 등 70여 가지의 제품은 가맹 본부에서 완제품으로 전국 각 매장에 배송하므로 판매만 하면 된다.
 
본사는 영업 저조 점포 대상 재교육 및 재오픈을 지원하며 재활 불가능 시에는 본사 지원 위탁 경영을 통해 영업 정상화를 도모하고 있으며 본사 직영점에서 직접 최소 2주 이상의 조리, 판매 교육이 이뤄진다.
 
최근 진이찬방은 기존에 진행됐던 ‘100%창업책임환불제’에 이어 ‘체험창업 프로그램’을 도입해 창업비용을 보다 현실화하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최소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본사가 100% 창업비용을 투자하며 가맹점주가 직접 운영해보고 점포인수 등을 결정하는 체험창업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주들은 창업실패로 인한 투자금 손실이라는 위험 부담을 최소화한 창업이 가능하다. 100%창업책임환불제 역시 오픈 6개월 이내 매출 부진으로 인해 매장운영의 어려움에 처한 가맹점에 대해 본사가 직접 운영에 관여함으로써 흑자 전환을 유도하며 지속적으로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현재 전국에서 90여 곳의 가맹점이 운영되고 있는 진이찬방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제48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8 COEX’에 참가해 HMR(가정간편식)의 경쟁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반찬 전문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은 이번 창업박람회에서 역대 참가한 박람회 중 가장 큰 규모의 부스를 마련한 만큼 본사의 창업 전문가를 전원 배치해 창업 상담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편 진이찬방은 매주 수, 토요일 두 차례에 걸쳐 본사 사업설명회도 주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진이찬방의 사업설명회를 통해 반찬시장의 현주소와 성장 전망을 비롯한 반찬가게 창업에 관한 모든 정보를 접할 수 있다. 관련 정보 확인 및 자세한 창업 문의는 대표전화나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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