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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맛집, 돈돈돈오부장 ‘초밥주는 고깃집’으로 신흥명물로 이슈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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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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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여름이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파도가 출렁이는 곳으로 여흥이 넘실되는 때가 왔다. 여기에 국내최고의 미항으로 한국의 나폴리라는 여수가 주목받는 이유가 있다.
 
여수에 가볼라치면 해상케이블카,돌산대교,아쿠아리움, 오동도,엑스포 등 다양한 관광거리와 회,횟집,해양수산물 등 다양한 먹거리가 기다리고 있는데, 때아닌 고깃집이 이슈다.
 
바로 ‘초밥주는 고깃집’ 돈돈돈 오부장이 그곳이다.
 
초밥을 서비스로 고기는 세계 4대진미로 꼽히는 이베리코 흑돼지를 재료로 목살,항정살,늑간살,이겹살,꽃살 등 2인모듬,3인모듬,4인모듬으로 회식,계모임,동호회모임 등 각종 단체식사자리로 알려지고 있는 모양새다.
 
청정해역인 여수에서 제철 해산물을 즐기는 것이 하루세끼는 갈 수 없기에, 고깃집이 여수의 명소로 거듭나기에는 충분한 이유가 있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또한, 점심특선으로 모듬에 더하여 된장찌개 또는 김치찌개가 제공되고 있어 회를 못먹는 행락객들을 비롯 단체입맛에 제격으로 보인다.
 
업체관계자는 여수시민들의 입장에서도 즐비한 수산물 횟집보다는 고깃집 하나쯤은 명소로 여수에 자랑거리로 있어야한다는 입장도 있어, “여수맛집으로 입소문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베리코 돼지고기를 초밥에 얹어 싸먹으면 맛이 일품, 기분이 이품 그리고 여수는 삼품이 될 것 으로 덧붙였다.
 
다만, 찾아가는 자리가 어려울 수 있으니 필히 돈돈돈오부장 검색후 예약 또는 위치확인후에 찾아가는 것이 식도락의 여흥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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