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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Re-Startup 페스티벌’ 열린다…재창업 인식개선
김형준 기자  |  samic8315@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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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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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왕 에디슨상’ 시상식 가져
우수기술 인력 혁신창업 응원


부산시는 12일 오후 6시 수영구 망미동에 있는 폐공장 재탄생의 모델인 F1963((구)고려제강)에서 ‘제1회 부산 Re-Startup Festival(이하 REFE 부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민관협력 행사 개최를 통해 실패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 및 재도전에 대한 사회적인 공감대를 마련하고 새롭게 도전할 수 있는 창업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채로운 강연과 공연을 통해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을 비롯한 지역의 재창업 지원기관 및 재창업기업들과 함께 실패를 격려하고 우수기술 인력들의 혁신창업을 응원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달 제정·공모한  ‘제1회 실패왕 에디슨 상’의 시상도 이뤄진다. 이를 통해 실패 및 재도전 성공 스토리 또는 실패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성공 메시지를 전달한다. ‘제1회 실패왕 에디슨 상’의 수상자는 부산시장상인 최우수상에 리사이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대림그린테크 곽영재 대표, 중소기업장관상인 특별상에는 홈플레닛 박성준 대표가 각각 선정됐다.
 
창업성공률을 볼 때 일반 창업보다 재창업의 창업성공률이 2배 가량 높다. 이에 부산시는 ‘창업→실패→재도전’의 선순환 재창업 생태계 조성에 나서고 있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과 재기중소기업개발원 주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후원한다.  김형준 기자 samic8315@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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