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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재정부 "올 1~5월 전국 복권 판매 1865.69억 위안" 발표…전년 대비 9.0%↑
인민망  |  ileaders@lead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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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04  09: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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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부가 6월 28일 발표한 5월 전국 복권 판매 현황 데이터에서 올해 1-5월까지 전국 복권 판매액은 전년 대비 9.0% 증가한 1865억 6900만 위안(약 31조 1943억 3680만 원)으로 나타났다.

재정부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5월 전국 복권 판매액은 406억 89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29억 9400만 위안 증가했고, 증가율은 7.9%였다. 이 중 복지복권기관의 판매액은 전년 대비 13억 2900억 위안, 7.3% 증가한 195억 5600만 위안이었고, 체육복권기관은 전년 대비 16억 6600억 위안, 8.6% 증가한 211억 3300만 위안이었다.

올해 1-5월 누계는 전국 복권 판매는 1865억 69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153억 8200만 위안, 9.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중 복지복권기관의 판매액은 전년 대비 32억 2500억 위안, 3.7% 증가한 915억 1400만 위안이었고, 체육복권기관은 전년 대비 121억 5700억 위안, 14.7% 증가한 950억 5500만 위안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볼 때 5월 전국 27개 성(省)의 복권 판매량이 전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후난(湖南, 호남), 장시(江西, 강서), 산시(陝西, 섬서), 장쑤(江蘇, 강소), 지린(吉林, 길림)이 각각 4억 3600만 위안, 3억 7800만 위안, 2억 1900억 위안, 2억 1200억 위안, 1억 8100억 위안으로 비교적 많이 증가했다.

1월-5월 누계로 볼 때 전국 27개 성의 복권 판매액은 전년보다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중 후난, 장쑤, 광둥(廣東, 광동), 장시, 산시가 비교적 많이 늘어 전년 대비 각각 22억 3700만 위안, 17억 9200만 위안, 14억 8000억 위안, 14억 5800만 위안, 14억 3800만 위안 증가를 기록했다./인민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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