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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트 레이블, 남성 K-패션의 글로벌화를 리드할 든든한 파트너로 나서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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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02  13: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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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명: Young-Oh (사진제공-베이컨트 레이블)

“글로벌 온라인 편집샵 VACANTLABEL.COM은 전세계 트렌디한 독립 브랜드들과 소비자들이 직접 만나는 남성 패션 전문 플랫폼이다.”
 
2018년에 런칭한 글로벌 남성패션 전문의 온라인 편집샵 VACANT LABEL(베이컨트 레이블, 이하 VL)이 전세계의 트렌디한 독립 브랜드들과 해외 K-패션 팬들의 만남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VL은 나이에 상관없이 전세계의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쉬한 현대 남성들을 위한 공간으로, 떠오르는 독립 브랜드들의 패션웨어, 액세서리, 라이프스타일 제품 등 다양한 웰메이드 제품들을 선보인다.
 
VL의 세심하게 디자인된 웹사이트 환경에서 쇼핑 유저들은 세련된 제품디스플레이와 쉽고 편리한 검색, 결제, 배송, 그리고 안정적인 고객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현재 싱가폴과 한국에 기반을 둔 VL은 전세계에서 K-패션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는데 반해, 한국의 언어와 물류 장벽, 불편한 온라인쇼핑 환경에 부딪치는 해외 소비자들에 부응하기 위해 서비스를 개발하게 되었으며, 해외 유저의 온라인 쇼핑 경험을 최적화하는 서비스를 확립하였다.
 
동시에 끊임없이 진화하는 수많은 K-패션 브랜드들 속에서 소비자가 원하는 가치 있는 독립 브랜드들을 소개하면서 글로벌 남성패션 큐레이터로서 자리를 잡고 있다.
 
VL이 런칭한 이후부터 현재까지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은, 한국의 열정적이고 내실 있는 남성 K-패션 독립 브랜드들이 VL의 글로벌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여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하도록 돕는 전문 에이전시 역할이다. 언어와 시스템의 장벽을 넘어 해외 소비자들에게 그들의 브랜드와 제품을 통해 전세계의 패션 팬들과 소통하며, 궁극적으로 K-패션 전체가 전세계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옆에서 든든한 파트너가 되는 것이다.
 
VL은 현재 한국, 아시아 등의 젊고 유망한 디자이너들을 발굴,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그들을 지원, 육성하여, VL의 플랫폼에서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이며 스스로 독립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브랜딩과 마케팅, 상품의 큐레이션까지 전문화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VL의 설립자는 “같은 한국인으로서 한국의 디자이너들과 독립 브랜드들의 무한한 재능과 세계적 가능성을 맘껏 펼치도록, 그들의 열정과 함께 하며 전문적이고 애정 어린 지원을 하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다”라고 말했다.
 
VL은 또한, 한국에도 기반을 두어 한국시장을 잘 이해하고 있으며, 패션업계에서의 오랜 노하우를 가진 조직을 갖추고 있어 한국 시장과 소비자들의 다양한 수요에도 부응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다. VL은 해외의 흥미로운 독립 브랜드들이 한국시장에 쉽고 효과적으로 접근하도록 도와주는 글로벌 패션 전문 파트너로서의 비전을 펼치면서, 전세계의 열정적인 패션 브랜드들과의 창조적인 협업을 기대하고 있다.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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