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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부산본부장에 차현진 금융결제국장
장청희 기자  |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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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25  09: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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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학계에 알려진 프로급 저술가
“기관과 협력 강화 부산도약 기여할 것”

 
차현진(56·사진) 금융결제국장이 25일 한국은행 부산본부장으로 부임했다.
 
신임 차현진 부산본부장은 △숭문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무역학과 △美 펜실베니아대학교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했다.
 
차 본부장은 한국은행 조사부, 비서실, 자금부, 금융시장부 등을 두루 거치고 조사국 금융산업팀장, 뉴욕사무소 워싱턴주재원, 기획협력국장, 커뮤니케이션국장, 인재개발원장, 금융결제국장 등으로 활동했다.
 
그는 ‘애고니스트의 중앙은행론’, ‘숫자없는 경제학’, ‘금융 오디세이’, ‘중앙은행 별곡’ 등 왕성한 저술활동과 기고 등으로 언론과 학계에 잘 알려진 프로급 저술가이기도 하다. 또한 화폐박물관, 인재개발원, 대통령비서실, 국제기구 등 다양하고 특이한 근무경험을 토대로 항상 변화를 추구하는 아이디어맨이다.
 
차 본부장은 “향후 부산본부는 지역경제의 핵심이슈와 현안에 대한 조사연구와 적재적소에 자금을 원활히 공급하는 중앙은행 지역조직으로서의 기능을 충실히 하겠다”며 “지방자치단체 등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부산 경제가 더 높은 수준으로 도약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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