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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러시아월드컵]부산 곳곳 열린 “대~한민국” 응원전
원동화 수습기자  |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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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9  14: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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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열린 한국과 스웨덴의 월드컵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서 부산 곳곳에서 응원전이 펼쳐졌다.
 
부산 아시아드 주 경기장에 모인 4000여 명의 부산시민은 한국이 0-1로 패하자 하나같이 아쉬워했다. 부산시는 이날 오후 7시부터 부산 아시아드 주 경기장 1층과 2층을 개방했다. 부산시 관계자는“16년 전인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첫 경기가 부산에서 펼쳐져 폴란드에 2-0으로 승리한 곳이라는 의미가 있어서 개방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부산 아시아드 주 경기장 뿐 아니라 광안리 해수욕장에도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수영구는 광안리 해수욕장 상설무대 바로 옆에 있는 대형 스크린을 통해 월드컵 경기를 방송했다.
 
센텀시티 더베이 101 루프탑에서는 오후 7시 30분부터 여성들이 루프탑에서 해운대 바다와 눈부신 야경을 배경으로 파자마 응원전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응원전은 러시아월드컵 공식 후원사인 현대자동차가 주최하는 ‘파자마 팬파크’ 응원으로 현장에서는 가장 친한 친구들과 세상에서 가장 편한 잠옷 차림으로 101명의 부산 여성들이 대한민국 승리를 외쳤다.
 
북구 구포시장에서는 오후 7시부터 상인들과 지역주민들이 상설무대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월드컵 응원을 펼쳤다.
 
이와 함께 펜스타크루즈는 드림호 레스토랑에 대형 전광판을 설치해 한국 경기 모두 응원전을 연다. CGV 대한, 서면, 센텀시티, 아시아드점과 롯데시네마 부산본점, 광복점에서도 소규모 응원전이 열렸다.
 
원동화 수습기자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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