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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치옛날통닭, 사육·도계·가공·유통 콜드시스템으로 가맹점 지원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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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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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간식 치킨! 치킨공화국, 치킨날씨라는 수식어가 나올 정도로 온 국민의 치킨사랑은 지속되고 있다. 하여, 치킨창업도 많고, 폐점율도 늘어나고 있는 게 자영업의 현실이다.
 
하지만 50~60대 추억을 되살려 포커스를 맞춘 ‘가마치옛날통닭’이 부산과 충주지역을 중심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가마치옛날통닭’이 불황의 시대 소자본 치킨창업 아이템으로 관심을 모으는 이유는 가격 경쟁력이다. 한 마리 6,500원. 두 마리 11,000원으로 한 마리 값으로 두 마리를 즐길 수 있는 것이다. 또한 매일 먹어도 물리지 않고, 식어도 유지되는 맛과 향이 ‘가마치통닭’의 또 다른 장점이다.
 
‘가마치옛날통닭’ 관계자는 “저렴한 가격이지만 맛 까지 좋아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어, 1년 새 150개의 가맹점을 빠르게 오픈했다”면서 “원가 경쟁력에다 균일하고 뛰어난 품질 경쟁력, 거품 없는 창업비용 등으로 소비자와 가맹점주 둘 다 생각한 프랜차이즈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가마치옛날통닭’은 사육,도계로 30년의 외길을 걸어 오면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특화된 유황먹인닭(출원번호 10-2017-0129160)으로 사육·도계·가공·유통까지 콜드시스템을 갖췄다.
 
   
 

가마치통닭 본사 ㈜티지와이 신봉환 대표는 “콜드시스템을 통해 중간마진 및 물류비 절약으로 신선하고 저렴한 닭을 공급할 수 있다”면서 “㈜티지와이 ‘가마치통닭’ 프랜차이즈는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대중 식품으로 자리매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신 대표는 “가격, 원가, 투자비 등을 종합해 볼 때 가성비, 가용비가 좋아 적은 비용으로 신규창업, 배달창업이 가능하다”면서 “장사가 안되서 고민하는 분들도 초기 투자비용 없이 간판 및 조리시설을 갖추면 가마치통닭으로 업종변경 및 브랜드 전환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공휴일 구분 없이 창업상담을 받을 수 있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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