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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보게 달라진 외모의 배우 김교순, 이상한 말까지 쏟아내...그에게 무슨 일이?
김준호 기자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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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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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김준호 기자]배우 김교순이 화제의 중심에 올랐다.

14일 재방송된 TV 조선 ‘구조신호 시그널’에서는 몰라보게 달라진 배우 김교순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배우 김교순은 올블랙 패션 차림과 짙은 눈썹과 분홍빛 립스틱을 잔뜩 바른 모습으로 예전의 모습을 거의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변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 내내 심리적으로 불안한 모습을 보이며 신을 언급하고 그동안 신들과 함께 지냈다는 말을 하고 입에 담지 못할 말을 서슴없이 했다. 정신과 전문의에 따르면 그는 조현병 증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그는 썩은 음식들이 늘려 있고, 각종 쓰레기들로 가득찬 집에서 지내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한편, 배우 김교순은 70년대에 데뷔해 각종 영화와 드라마 등에 출연해 큰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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