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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형우 셰프의 성수동 중식당 ‘전자방’, 신메뉴 마라감바스 출시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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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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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에서 위치한 핫플레이스 중식당 중 하나인 캐주얼 차이니즈 키친 레스토랑 ‘전자방(田子坊)’이 다가올 무더운 여름을 맞아 이열치열 메뉴인 '마라감바스'를 출시했다.
 
전자방의 마라감바스는 얼얼한 마라소스의 통통한 새우와의 기본조합에 문어, 달큰한 동죽과 표고버섯까지 곁들여져 특유의 얼얼한 매운맛과 감칠맛이 일품으로, 맛과 양 두 마리 토끼를 잡아 술 안주와 식사 모두를 충족시키는 메뉴다.
 
여기에 함께 나오는 담백하고 고소하기까지 한 불맛을 입힌 계란 볶음밥의 소스와 궁합도 훌륭하다.
 
전자방의 오너 셰프인 계형우 셰프는 최근에 큰 인기를 영화에서 소개됐던 매운 민물 가재 요리인 '마라롱샤'와 지중해 새우 요리인 '감바스' 요리에서 영감을 받아서 '마라감바스' 메뉴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전자방 계형우 셰프는 “서양식을 대표하는 지중해 요리와 동양식을 대표하는 중식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마라감바스로 인해 입맛 없어지는 무더운 날씨에 맛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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