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8.6.21 목 18:15
> 뉴스 > 정치
[6.13 지방선거 이모저모] 동구서 50대 남성 투표용지 훼손
이현수 기자  |  leehs0103@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3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일인 13일 오전 7시 20분께 부산 동구 범일1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제4투표소에서 50대 남성 A 씨가 “우리나라에는 당이 2개밖에 없느냐”며 비례대표 투표용지 2장을 찢었다.
 
경찰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A 씨를 조사 중이다.
 
한편 부산경찰청은 부산지역 투표소 907곳을 대상으로 특별순찰을 실시 중이다. 투표 종료 후에는 투표함 이송 시 무장 경찰관을 각 2명씩 배치할 예정이며 개표소 16곳에는 960명을 배치한다. 이현수 기자 leehs0103@leaders.kr
이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이헌률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