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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황민현, 여성 판정단의 격한 반응 끌어내 “너무 나오고 싶었다” 귀 달달하게 만들어
김준호 기자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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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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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방송캡쳐
[일간리더스경제신문=김준호 기자] 워너원 황민현이 ‘복면가왕’ 테리우스로 밝혀져 화제다. 

13일 오전 방송된 ‘복면가왕 스페셜 에디션’에서 테리우스가 출연해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지금은 소공녀시대'와 클래지콰이 'Romeo N Juliet'로 무대를 꾸며 빼어난 목소리로 승리를 거둬 주목을 받았다.

2라운드에서 테리우스는 혁오의 '와리가리'를 열창했으나, 빅뱅의 '거짓말'을 부른 드럼맨에게 패하며 가면을 벗었고, 워너원의 황민현으로 밝혀지며 여성 판정단의 격한 반응을 끌어냈다. 

워너원 황민현은 "제가 부를 수 있는 노래를 부를 기회가 많지 않다. 그래서 복면가왕에 너무 나오고 싶었다. 너무 떨리고 긴장됐는데 가면을 벗으니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네티즌들은 “목소리만으로 채운 무대 멋졌어요. 따뜻하고 깔끔하고 트렌디하면서 아름다운 미성~앞으로 무대에서 많이 보고싶고 노래도 많이 듣고싶네요”, “잊을수가 없어요♡독보적인 음색에 얼굴은 테리우스보다 잘생기고 앞으로도 좋은노래 많이많이 들려주세요”, “❤❤❤❤❤❤❤❤❤❤멋지다”, “복면가왕 영상 아침에 나오고나 서 실검장악에 영상 순위도 오르고 음원차트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도 와리가리, 로미오앤줄리엣 오르고ㅋㅋ대박”, “정말 가슴 두근거리는 무대였어요 복면가왕 앞으로도 승승장구하고 자주불러주세요”, “목소리 보고싶어ㅠㅠㅠㅠㅠㅠ 솔로앨범하자ㅠㅠㅠㅠㅠㅠ”, “스페셜 방송으로 보니 더 반가웠어!!! 와리가리 언제 들어도 좋아 황민현 역시 음색부자 노래 너무 잘한다”, “재방으로 다시 보니 좋았어요”, “음색최고”, “음색 선곡 비주얼 모든것이 최고였어” 등 여러 댓글들을 달며 비상한 관심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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