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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인 SPC 회장, 북미정상회담 프레스센터에도 제품 지원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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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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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이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북미정상회담을 위해 마련된 프레스센터에 파리바게뜨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북미정상회담 취재기간인 6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동안 세계에서 모인 기자들이 상주해 있는 싱가포르 ‘F1 핏(Pit) 빌딩’ 프레스센터에 파리바게뜨 부스를 설치하고, 샌드위치, 구움과자(피낭시에 2종), 생수 등으로 구성된 스낵 박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싱가포르 프레스센터에 들어선 식음료 부스 가운데 싱가포르 자국 브랜드가 아닌 외국 브랜드는 파리바게뜨가 유일하다.
 
SPC그룹은 지난 4월 27일 남북정상회담 취재를 위해 마련된 프레스센터에도 파리바게뜨 부스를 설치하고 빵과 샌드위치, 음료 등 60여 종의 간식을 제공했다. 특히 27일 회담 당일에는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빚은 등 SPC그룹이 운영하는 브랜드의 인기 제품들로 구성된 세트 5000개를 무료로 제공해 국내외 취재진들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렇게 남북정상회담에 이어 북미정상회담까지 지원하는 데에는 북한 태생인 허영인 회장의 뜻이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허영인 회장의 아버지 고 허창성 SPC 명예회장은 황해도 옹진 출신이며, 허영인 회장 역시 황해도에서 태어났다.
 
한편, SPC그룹은 2012년 9월 싱가포르의 핵심 상권 오차드로드에 ‘파리바게뜨 위즈마점’을 열며 싱가포르에 진출했다. 세계적 공항인 창이국제공항 내 4개점을 포함해 현재 총 8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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