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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대, 소통릴레이 ‘부산외대 미래4년, 총장과의 대화’ 개최
류장현 기자  |  jhryu150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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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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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비전과 정책방향 공유···각 구성원별 다양한 의견 수렴
5월 4일 직원, 5월 11일 교수, 6월 7일 학생 등 총 3차에 걸쳐 행사 진행

 
   
▲ 부산외대 미래 4년, 총장과의 대화 행사모습(사진제공=부산외국어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이하 부산외대)는 신임 총장의 새로운 비전과 정책방향을 구체화하고 학생 및 교직원 등 학내 구성원 간의 의견을 수렴하는 ‘부산외대 미래 4년, 총장과의 대화’ 행사를 개최했다고 7일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학의 비전과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각 구성원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대학의 중장기 발전계획인 ‘BUFS 2030’을 수립하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마련됐다.
 
지난달 4일 직원을 대상으로 시작해 11일 교수, 6월 7일 학생 등 총 3차에 걸쳐 행사가 진행됐으며 정기영 총장, 황귀연 부총장 등 각 부처 보직자들이 참여해 △총장 인사 및 정책방향 설명 △사전 의견수렴 결과보고 △소통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1차 행사에서는 △교육 △행정·재정 △교수연구 △교육 △국제교류 △대외협력 △입학관리 △진로 취·창업 분야별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어 2차 행사에서는 특정분야에 대해 제한을 두지 않고 △우암동 부지문제 해결 방안 △전임 교원 처우 개선 △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 내용 △보직 및 직제관련 개편사항 △학부제/학과제 전환 논의 △교육과정 개편사항 △해외 현지 기관 운영방법 등 자유롭게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3차 행사에서는 △학과편제 △대학생활(셔틀버스, 도서관 이용, 운동장 사용 등) △학교시설 이용 △외국인 유학생 교육과정 개선 등 학생들이 직접적으로 느끼는 불편한 부분에 대해 다양한 질의응답이 이루어 졌으며, 각 실무 행정부서 팀장이 직접 불편한 사항에 대해 개선방법을 얘기하고, 진행 방향에 대해 약속했다.
 
3차 행사에서 정기영 부산외대 총장은 “언어를 넘어, 세계로 미래로 나갈 수 있도록 우리대학의 비전과 5대 정책 방향을 명확히 해 명문대학으로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5대 정책 방향은 △외국어기반 융합교육의 글로벌 허브대학 △지구촌 캠퍼스, 해외진출 특성화 대학 △소통과 화합의 대학공동체 실천 △재정 건전화와 행정전문화 추구 △지역상생-협력 네트워크 구현이다. 류장현 기자 jhryu150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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