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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9호선 4단계 연장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고덕역 효성해링턴타워 더퍼스트’ 주목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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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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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9호선이 진정한 골든라인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지난 달 25일, 지하철 9호선 4단계 연장노선에 대한 예비 타당성 조사가 통과되었기 때문이다. 이로써 강동구 보훈병원에서 고덕샘터공원까지 구간에 생태공원 사거리역, 한영고역, 고덕역, 샘터공원역 4개역이 신설될 예정이다. 4단계 연장구간이 개통되면 강동구에서 강남권으로의 진입이 30분 내로 가능해지기 때문에 대중교통망의 획기적인 개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9호선은 개화~신논현 25.5.km를 연결하는 1단계 구간이 2009년 7월 개통되었으며 2015년 3월에는 신논현~종합운동장까지 4.5km 구간이 운행을 시작했다. 올해 10월 종합운동장에서 보훈병원에 이르는 3단계 구간 8개 역이 개통하면 9호선은 개화에서 보훈병원까지 39.2km, 38개역으로 확장된다.
 
서울 지하철 9호선 2단계와 3단계 연장구간 노선은 서울의 동서를 연결하는 노선인데다 굵직한 주요 업무지구를 통과하는 지역이다. 강남의 주요지역인 구반포, 신반포, 신논현 등을 지나가며 9호선 역시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통과하는 등 서울의 3대 업무지구를 관통하는 노선이라는 점에서 4단계 연장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는 강동구 일대의 부동산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
 
9호선 4단계 연장노선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되었다는 소식에 이 일대 부동산은 벌써부터 들썩거리고 있다. 특히, 고덕역 일대는 고덕지구와 가까워 이 일대 아파트와 오피스텔 위주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지하철 9호선 4단계 연장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로 이 일대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부동산에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현재 막바지 분양중인 ‘고덕역 효성해링턴타워 더퍼스트’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 가운데 효성중공업이 서울 강동구 명일동 일대에서 막바지 분양중인 ‘고덕역 효성해링턴타워 더퍼스트’ 는 지하 6층~지상 20층 전용면적 19~36㎡ 총 410실 규모로 이뤄져 있다. 지상 1~4층에는 연면적 6032㎡ 규모의 상업시설이, 지상 5~20층에는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1인 가구가 거주할 수 있는 스튜디오타입의 원룸형부터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한 테라스형과 1.5룸형, 2인가구가 거주할 수 있는 별도의 방을 갖춘 투룸형까지 다양한 평면으로 설계됐다.
 
교통 여건이 우수해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빠른 출퇴근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단지는 지하철 5호선 고덕역 4번 출구와 불과 10m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오피스텔로 불편함 없이 타지역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지하철 9호선 4단계 연장노선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로 고덕역은 환승역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개통 이후에는, 강남 업무지역까지 15분대면 이동이 가능하며 강남생활권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인근으로 대규모 상업업무 복합단지가 들어설 계획으로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단지 주변으로 삼성엔지니어링, 세스코, 세종텔레콤 등 수용인원 1만 5,000여명에 달하는 강동첨단업무단지가 입주해 있는 것을 비롯해 3만 8,000여명을 수용할 계획에 있는 엔지니어링 복합단지와 수용인원 1만 6,000여명의 고덕 상업업무복합단지 등이 완공될 예정에 있어 배후수요만 6만 9000여명에 달할 전망이다.
 
도보 1분 거리로 이마트가 위치해 있으며 강동경희대학교병원, 강동아트센터 등의 편의시설 이용도 쉽다. 특히 단지 앞으로 송림근린공원을 비롯해 명일근린공원, 두레근린공원 등의 녹지시설이 도보권에 있어 여가활동을 즐기는 것은 물론, 쾌적하고 여유로운 주거생활이 가능하며, 반경 1㎞ 거리에 명원초, 묘곡초, 배재중, 명일여고를 비롯해 한영외고, 한영고, 배재고 등의 명문학군이 있어, 교통·편의·교육·공원 등의 원스톱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입주는 2020년 9월 예정이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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