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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째 먹는 사과즙의 효능은?”…더작 사과즙 인기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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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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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는 껍질째 먹어야 하는 과일이다. 껍질 바로 아래에 섬유질과 비타민C 등 각종 영양소가 몰려 있기 때문이다. 사과껍질에는 암 퇴치 효능이 있는 퀘르세틴과 트리터페노이드 등의 성분 또한 풍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의외로 사과를 깎아 먹는 사람이 많다. 아무리 말끔히 씻어도 농약이 남아있을 것 같다는 이유에서다. 이에 전통건강식품 브랜드 ‘더작’에서는 무농약 사과를 껍질째 갈아 만든 전체식 사과즙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더작 사과즙은 농약 걱정이 없는 무농약 사과만을 선별해 통째 갈아 만들었다. 특히 사과껍질을 밀가루보다 입자가 고운 초미세분말로 갈아 넣음으로서 사과껍질의 거친 식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도록 했다.
 
이처럼 초미세분말 공법을 사용하는 더작의 제조방식은 시판 사과주스들과 확실히 차별화되는 부분이다. 초미세분말은 만들기가 어렵고 제조단가가 높아 사과주스 만드는 법이나 건강즙 제조에는 잘 쓰이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더작은 ‘껍질째 먹는 사과’를 위해 분쇄기술에 있어 유체역학 원리를 적용한 제트밀(Jet Mill)의 첨단기술을 활용해 일반 분말보다 훨씬 미세하게 원물을 갈아낸다. 이렇게 만든 더작의 사과즙은 원료의 영양성분이 그대로 살아 있어 사과 효능을 최대로 누릴 수 있다.
 
실제로 한국기능식품연구원에 따르면, 사과 분말 속에는 단순 사과즙과 비교해 칼슘, 아연, 식이섬유, 총 플라보노이드 등의 함량이 적게는 2배, 많게는 562배나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더작의 건강즙은 인위적인 단맛을 내는 설탕이나 액상과당 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것도 강점이다. 특히 합성향료, 착색료, 보존료 등의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사과주스를 만들기 때문에 사과즙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다.
 
더작 관계자는 “더작 사과즙은 사과의 껍질까지 통째 갈아 만든 사과쥬스 제품으로, 무농약 사과를 초미세하게 분쇄하여 만들기 때문에 농약이나 식감에 대한 걱정 없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더작의 사과즙은 더작 공식홈페이지와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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