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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사진전] 40년간의 타임슬립…중국인의 어린 시절
인민망  |  ileaders@lea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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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07  09: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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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난(河南, 하남)성 싼먼샤(三門峽, 삼문협)시 유치원 아이들이 바허(拔河: 줄다리기) 경기를 하는 모습 (사진 출처: 신화사/촬영: 1978년 5월)

[인민망 한국어판 6월 5일]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난날을 되짚어 볼 때 어릴 적 충만했던 감정을 떠올릴 것이다. 그 이유는 어릴 적 경험이 인생에 있어 첫 경험이었기 때문이다.

어릴 적 취미는 평생을 간다. 어릴 적 좋아했던 음식은 커서도 좋아한다. 또한 어릴 적 상황은 자신의 첫 꿈을 실현하는 초석이 되기도 한다.

어릴 적 시절을 품사로 표현한다면 가장 귀여운 명사, 가장 아름다운 형용사, 가장 활기찬 동사, 가장 깊은 부사 정도라 할 수 있겠다.

어린 시절 모든 사람들은 부모님의 사랑과 사회적 사랑을 받을 권리와 가치가 있다.

개혁개방 초인 1978년부터 오늘까지 위 사진들을 통해 2개 시대의 사람들을 비교해 보았다. 사진 속 주인공들은 막 글자를 배우기 시작한 사람도 있고 40대에 접어든 사람도 있다. 하지만 한 가지 공통점은 모두가 아름답고 화려한 어린 시절을 경험했다는 것이다. (번역: 은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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