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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21세기 카게무샤 케이메카 소속 아역배우 정지민 세희역으로 합류
최진원 기자  |  dotmusic@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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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04  13: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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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메카소속생 정지민 (사진 케이메카 제공)
 
천정훈 감독의 독립영화 21세기 카게무샤에 케이메카 소속 아역배우 정지민(9세)이 주요역할인 주인공의 조카 ‘세희’ 역할로 캐스팅 확정되어 최근 촬영을 마쳤다.
 
독립영화 21세기 카게무샤는 고용절벽과 무한경쟁 시대인 각박한 현실 속에서 어려운 이들과 더불어 사는 우리들의 모습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자하는 의도로 제작되는 영화이며
영화진흥위원회 지원작품이기도 하다.
 
촬영전 수많은 아역배우들이 영화 오디션에 응시하였고 정지민 아역배우는 제작진의 만장일치로 세희 역할을 맡게 되었다. 케이메카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정지민은 어린 나이이지만 오래전부터 배우 트레이닝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는 실력파 아역배우이며, 그녀가 출연한 작품만 해도 100편이 다되어갈 정도로 다작을 한 베테랑 배우이다.
 
   
▲ 영화 ‘카게무샤’ 촬영중인 케이메카소속생 정지민 (사진 케이메카 제공)

뿐만아니라 전라도 광주에 살면서도 매주 2~3회 이상 꾸준히 서울을 오가며 오디션과 촬영을 하고 있는 이제 9살이 된 정지민양은, 아직 어린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피곤한 기색없이 배우활동에 관한 것이라면 매우 적극적이고 열정적이다.
 
초반 촬영이 들어가기전 전체 배우 리딩때 감독님과 다른 많은 성인배우들이 그녀의 강단있고 열정적인 모습에 칭잔을 아끼지 않았으며, 촬영장에서 역시 항상 촬영시간보다 30분 이상 일찍 도착하여 대본을 보고 준비를 하는 등 현장에서 많은 스탭과 배우들에게 사랑을 받고 즐겁게 촬영을 하였다.
 
이번 독립영화 21세기 카게무샤에서 세희역으로 출연하는 케이메카 소속 아역배우 정지민양의 활약을 기대한다. 최진원 기자 dotmusic@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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