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8.10.23 화 00:31
> 기획/연재 > 연재
[포토에세이] 거리사진가들의 성지, 용두산공원
박희진 교수  |  ileaders@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04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사진을 발명이라고도 주장하는 이론가들이 대부분이지만 간간이 발견이라고 주장하는 학자들도 있다.

사진이 탄생하기 까지 자연에서 빛에 반응하는 감광재료들을 찾았으며 사진이 기술적으로 일정수준에 도달 할 때 까지, 태양광이 있어야 사진 촬영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부산의 랜드마크 용두산공원에는 기념사진을 촬영해 준다는 안내문을 휴대한 거리사진가들을 볼 수 있다.

1839년 사진의 탄생이후 가장 생명력이 긴 기념사진은 사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장르라고 할 수 있다.
 
박희진 교수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이헌률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