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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과학자 오염수 잡는 신소재 개발에 성공, 햇볕에 2주 놔두면 수질 개선!
인민망  |  ileaders@lead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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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30  09:5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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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왼쪽): 중국과학원 상하이(上海, 상해) 규산염 연구소 실험실, 연구팀이 흡착 실험을 위해 환경오염을 잡는 신소재를 기름이 가득 섞인 오염수에 넣고 있다. 사진(오른쪽): 흡착 효과 실험 결과, 3분 4초 만에 비커 속의 노란 오염수가 맑게 변했고 냄새도 말끔하게 사라졌다. (사진제공=인민망)
황푸창 중국과학원 상하이(上海, 상해) 규산염 연구소 수석 연구원이 이끄는 연구팀이 최근 환경오염을 잡는 신소재 개발에 성공했다. 신소재를 물에 놓고 2주 정도만 햇볓을 비추면 수질이 개선되는 것을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제공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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