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8.9.19 수 17:55
> 카드뉴스 > 이야기 오늘
[카드뉴스]직장내 성희롱 관계법령 강화
원동화 수습기자  |  dhwon@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28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5월 29일부터 직장 내 성희롱 예방 의무를 강화한 새 남녀고용평등법이 시행된다. 법은 성희롱에 관한 사업주의 의무 및 책임을 강화하고, 피해자 보호를 위한 대책을 매우 구체적으로 적시하고 있다.
 
만약 소속 근로자가 성희롱을 신고하면 기업과 사업주는 즉시 확인 조사를 실시해야 한다. 조사가 진행되는 동안 피해자 보호를 위해 피해자의 근무지를 옮겨주거나 유급 휴가를 지급해야 한다.
 
조사 결과 사실이 확인되면 지체없이 행위자를 징계하고, 피해자가 요청하면 피해자의 직무 전환을 포함한 다양한 보호조치도 함께 취해야 한다. 피해지 혹은 신고자에게 해고 등 인사 불이익 조치를 취하는 것도 금지된다.
 
성희롱 예방교육 의무도 강화된다. 연 1회 교육을 실시하지 않았을 때 내야하는 과태료도 기존 300만 원에서 500만 원으로 오른다.
 
또한, 성희롱 예방교육 실시에 그치지 말고 해당 교육 내용을 모든 근로자가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는 장소에 항상 게시하라는 조항도 신설됐다.
 
출처 대한상공회의소
원동화 수습기자 dhwon@leaders.kr
원동화 수습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이헌률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