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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 ‘2018치펜데일쇼’ 부산 첫 공연
일간리더스경제신문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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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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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리더스경제신문은 주식회사 다온이엔티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부산MBC 후원으로 오는 7월5일(목)부터 8일(일)까지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라스베이거스(Las Vegas) 리오 올 스위트 호텔(Rio All Suite Hotel)에서 전세계 관광객을 대상으로 공연되고 있는 최고의 간판 프로그램인 “2018 치펜데일 쇼”(원제:THE CHIPPENDALES VEGAS SHOW) 월드투어 팀 부산내한공연을 펼칩니다.
 
                                 “여성들만을 위한 <19금> 공연!”
   
 
  
<ET’s The Insider>가 쓴 '라스베이거스에서 가장 열망하는 남성들'이라는 명칭으로 1979년 무대화 된 본 공연은 완벽한 몸매의 남성 퍼포머들만 등장하는 최초의 여성전용 퍼포먼스로 음악과 춤 그리고 쇼로 여성관객들의 열광적인 환호와 괴성을 유도하며 37년 동안 전세계로 뻗어 나가며 흥행가도를 이어나가고 있는 투어 쇼는 미국, 남미, 유럽, 아시아, 남아프리카에서 1억명 이상의 관객을 만나며 지금까지 120만장 이상의 셔츠를 찢어 전세계 여성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이 공연은 미국 CBS가 선정, “라스베이거스가 가장 원하는 남자들”이라는 명성까지 얻게 되었다. 2016년(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 홀), 2017년(서울 블루스퀘어 삼성카드 홀) 내한공연에 이어 올해 “2018 치펜데일 쇼”는 서울과 부산에서 첫 공연을 갖게 됩니다.
 
한국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공연이 이곳 부산에서 펼쳐집니다. 라스베이거스 상남자들만의 진한 매력과 핫한 에너지로 한국의 여심을 녹일 여성들만을 위한 잊지 못할 최고의 밤에 여성관객 여러분들을 모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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