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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실적 점프 기대..골든클럽이 본 예상 Top pick 업종은?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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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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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실적 발표가 마무리됐다. 성장세는 이어갔지만, 과거 대비 낮은 성장률에 시장의 관심은 향후 성장이 기대되는 곳으로 돌아서고 있다.
 
1분기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들의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82% 성장한 463조9000억원을, 영업이익은 9.96% 증가한 42조8000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실적 성장도 이어가고, 기대치에도 부합했지만 이는 최근 2, 3년과 비교하면 낮은 수준이다. 또한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한 종목 수도 다른 1분기에 비해 적었다.
 
이에 관심은 2분기 실적으로 쏠리고 있다. 증권사 실적 전망치가 있는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176곳의 2분기 예상 매출액은 464조267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2%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업이익은 11.4% 늘어난 49조568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지난해부터 증시를 이끌어온 반도체 등 정보기술(IT)업종의 실적 개선세가 2분기에도 계속될 것이라는 의견이 많다. 대표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는 15조7273억원과 5조1417억원이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1.8%, 68.5% 증가한 수치다. D램 반도체의 가격 상승세가 주요인으로 꼽힌다.
 
이에 골든클럽 연구팀은 “부품간 전자파 간섭을 막아주는 부품으로 모든 전자제품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인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호황에 따른 수혜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진단된다. 대표 기업으로는 삼성전기, 삼화콘덴서 및 삼성전기에 MLCC용 소재를 공급하는 대주전자재료 등”을 꼽았다.
 
이외 지난해 사드 피해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한 화장품, 엔터, 면세점 등 중국 소비주(株)의 실적 개선도 기대된다.
 
특히 직전 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한 데 이어 현재 분기 실적에 대한 높은 기대를 받고 있는 종목을 선별할 필요가 있다는 골든클럽의 진단이다.
 
다만 개인투자자들이 모든 종목의 실적을 확인하고, 향후 전망을 일일이 체크하기는 다소 버겁기에 한 발 빨리 2분기 예상 실적을 파악해 매력적인 종목군을 제공중인 골든클럽의 도움이 필요해 보인다.
 
골든클럽은 "신뢰가 곧 수익이다"라는 투자철학을 바탕으로 16년째 운영중인 세계금융연구원의 증권정보 서비스 브랜드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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