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8.10.17 수 04:08
> 뉴스 > 라이프
유예림, 글로 적기에도 부적절한 수위…대체 왜? 열여덟 살 소녀의 폭로 ‘일파만파’
박민수 기자  |  ileaders@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 유예림 SNS 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박민수 기자] 미성년자 모델 유예림(18)이 자신이 당했던 성추행을 폭로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유예림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이 피팅 모델 일을 하러 갔다가 성추행 피해를 당했다고 폭로했다.

그녀가 올린 글에 따르면 스튜디오 측에서는 차마 입에 담기에도 민망한 요구를 했다. 또 유예림은 노골적인 자세도 강요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피팅 모델은 핏 모델(fit model)이라고 준말로 부르기도 한다. 본래 뜻은 패션 디자이너나 의류 생산자가 실제 사람에 맞게 디자인의 가봉의 적합성이나 옷감, 시각적 외양을 점검하기 위해 모델이 되는 사람을 말한다. 

이번 유예림 피해에 앞서 피팅 모델 알바를 이용한 성범죄도 있었다. 2009년 여중생에게 쇼핑몰 모델을 시켜주겠다며 차량으로 유인해 성폭행한 사건이 발생한 것. 2017년에는 피팅모델을 모집한다며 여성을 모텔로 오게 해 사진 촬영을 하면서 성추행을 한 남성도 있었다. 
박민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이헌률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