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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2018년 신주거평면 19일부터 갤러리L에서 일반인 대공개
최진원 기자  |  dotmusic@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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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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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건설의 갤러리L 2018년 새로운 주거평면 내부 인테리어 모습

롯데건설이 트렌드를 반영한 2018년 새로운 주거평면을 오는 19일(토)부터 서초구에 위치한 갤러리L에서 일반인 대상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반인 공개는 롯데건설의 2018년 새로운 주거평면을 궁금해하는 일반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해 롯데건설은 25, 34평형 2개의 주거평면 모델을 신규로 건립했으며, 여기에는 차별화된 공간설계와 디자인, 고품격 마감, 차별화된 아이템 및  IoT, 미세먼지, 음식물 쓰레기 이송 설비 등의 첨단 시스템이 모두 포함돼 있다.
 
롯데건설의 2018년 새로운 주거평면의 내부 공간의 주요 컨셉은 ‘스마트한 생활’로, 질 높은 주거공간을 기대하는 소비자들의 요구와 삶을 보다 더 편리하고 안락하게 바꾸려는 ‘주거공간의 질적추구’라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했다.
 
단위 세대 곳곳에 생활을 편리하게 하는 IoT 기술과 가사 동선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평면설계 등 실용성을 중시한 것이 특징이다. 평면은 4베이(bay) 판상형 맞동풍 구조로 환기에 적합하며, 침실 통합형 구성을 통해 시각적 개방감을 제공한다.
 
수납에 있어서도 최근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적극 반영했다. 현관의 창고를 제공해 아웃도어 및 레저, 캠핑용품 등을 보관할 수 있으며, 보조주방 공간을 통해 세탁공간 및 수납공간을 강화했다. 또한 와이드한 스탠딩형 파우더장과 대형 드레스룸, 빌트인 가전이 포함된 실용적인 키 큰장을 구성했다.
 
또한 주방에는 총 4단(전동식 상부장, 상부장, 하부장, 걸레받이장)의 주방가구를, 욕실에는 하부장 일체형 세면대와 칫솔살균기가 포함된 슬라이딩장, 니치 수납장으로 수납량을 극대화했고, 어린 자녀를 위한 붙박이장인 스마트키즈장도 설치돼 있다.
 
이외에 미세먼지, IoT 스마트 시스템 등 생활특화 설계도 확인할 수 있다. 외부활동 후 먼지를 씻을 수 있는 현관 에어샤워 시스템과 신발장 살균 건조기, 미세먼지 저감 방충망, 렌지 후드 환기 연동시스템과 드레스룸 클린 환기 시스템를 통해 롯데만의 미세먼지 제로 시스템을 제공한다.
 
갤러리L을 통해 통신사를 통한 홈 네트워크 시스템 뿐만 아니라, 가전까지 모두 연동된 스마트홈 서비스도 확인할 수 있다. 음성인식을 통한 가전제어 및 단지제어는 물론, 외부에서도 휴대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주차위치 확인, 에너지사용량 조회, 조명/가스/난방 등 집안의 시스템 제어가 가능하다.
 
롯데건설의 갤러리L은 강남역 2호선 8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인 서초진흥아파트사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오픈 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최진원 기자 dotmusic@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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