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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어학원 텝스 전문 연구진, 뉴텝스 파트별 신유형 분석 최초 공개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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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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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토) 19년만의 텝스(TEPS) 개정시험인 뉴텝스(New TEPS)가 실시되었다. 새로운 유형이 추가되고, 시험시간과 만점이 달라지는 등 기존의 텝스와 달라져 수험생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러한 가운데 텝스 학원으로 많은 수험생의 추천을 받고 있는 해커스어학원이 뉴텝스 시험의 파트별 신유형에 대한 분석을 내놓았다. 해커스 텝스 연구진은 2008년 11월부터 2018년 1월까지 10년간 월간 베스트 기준으로, 알라딘 베스트셀러 외국어 분야 텝스 Reading 교재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해커스 텝스 교재를 만든 검증된 연구진이다.
 
해커스어학원 텝스 연구진에 따르면, 청해 영역은 문제 수가 줄어 부담감은 줄었으나, 신유형 Part 5로 인해 난이도는 여전히 어렵다는 설명이다. 파트별로 자세히 살펴보면, Part 1, 2의 경우 구텝스보다 어려운 숙어 출제율이 낮으며 Part 3은 기존 2회 청취가 1회 청취로 줄어들며 구텝스보다 비교적 어려워졌다. Part 4의 경우 구텝스와 비슷하다.
 
대화 및 담화 주제, 유형별 특징을 살펴보면, 뉴텝스에서는 직장 관련 주제의 출제 비율이 상승했으며, Part 4에서는 방송 유형 담화의 출제 비율이 높아졌다. 해커스 연구진은 해커스 뉴텝스 교재 시리즈에서 다루고 있는 청해 영역의 지문, 문제 유형과 비슷한 유형의 문제가 시험에 출제되고 있기 때문에 해커스 뉴텝스 책 라인업을 통해 고득점에 대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RC를 살펴보면, 구텝스와 유사하게 ‘중상’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어휘영역의 경우, Part 1 대화문의 어휘는 다소 쉽게 출제되었으나 Part 2의 단문에는 구텝스와 마찬가지로 어렵고 생소한 어휘가 다수 눈에 띄었다. 문법 영역은 Part 3 문항 수 축소로 부담이 다소 줄어든 것을 제외하면, 기존과 비슷한 난이도의 문법 포인트가 출제되었다. 신유형인 Part 4는 구텝스의 Part2와 유사한 난이도로 출제되었으나, 지문이 길고 파악해야 할 정보가 많아 철저한 시간관리가 필요했다.
 
뉴텝스 독해 영역에서 달라진 점을 살펴보면, 문법영역과 어휘영역의 시험 순서가 변경되었고, 1지문 2문항 유형의 Part 4가 신설되었으나 세부적인 문제 유형은 기존 텝스와 동일하다. 그러나 인터넷 댓글, 지출 양식, 메신저 대화 등 새로운 지문 유형이 추가되고, 일부 지문에는 실제를 반영하는 디자인이 적용되기도 했다.
 
해커스 텝스 연구진은 “전체적으로 구텝스와 크게 달라지진 않았으나 뉴텝스 경향을 반영한 신규 교재로 시험을 대비하는 것이 좋다”며, “해커스어학원의 텝스 수업은 모두 뉴텝스를 대비할 수 있는 해커스 뉴텝스 교재 라인업으로 진행된다”고 덧붙였다.
 
나아가 해커스어학원은 텝스 영역별, 레벨별 전문 스타 강사진을 갖추고 있다. 이들의 수업에서는 텝스시험 최신 경향을 담은 다양한 학습자료가 무료로 제공되기 때문에, 수강생들의 고득점 달성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2016년 해커스어학원 수강후기 게시판 성적표 공개 게시글 11개 기준으로 보면, 해커스 텝스 수강후기 작성 수강생의 달성 점수는 무려 808점이었다.
 
해커스어학원은 여름방학마다 빠르게 마감되는 텝스 강좌를 예약할 수 있는 ‘인기강좌 무료예약’을 진행 중이다. 인기강좌 무료에약 신청자는 원하는 과목의 수강신청 우선권을 얻을 수 있으며, 신청 과목에 따라 ▲뉴텝스 최신보카 300 ▲토익 적중교재 패키지 ▲토스/오픽 비법자료집 ▲토플/GRE 급소공략서 ▲HSK 배경지식 교재 등의 혜택(비매품)이 무료로 제공된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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