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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청기 가정의 달 대구보청기추천 받아 선물하고 싶다면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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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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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가파른 고령화는 이미 가시화되고 있다. 2015년 우리나라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노인이 차지하는 비율은 13.1%였고 2060년에는 40.1%까지 3배가량 증가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이렇게 인구의 고령화가 본격적으로 가속화되면서 노인성 질환을 겪는 환자들 역시 함께 늘어나고 있다. 그 중 노인성 난청은 환자수가 매년 늘어나고 있는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 중 하나다.
 
물론 노인들 뿐만 아니라 10~30대 젊은층 역시 잦은 이어폰 사용과 높은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소음성 난청 발생률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난청은 서서히 청력이 나빠진다는 특징이 있는데, 초기 증상은 여성의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고 텔레비전 음량을 전에 비해 더 크게 들어야 잘 들리거나 대화할 때 소리는 들리지만 발음이 정확하게 들리지 않아 상대방의 말을 놓쳐 자꾸 되묻게 되는 것 등이 있다.
 
난청 증상이 계속 심해진다면 대구보청기를 착용해 청력 손실을 잡아줘야 하는데 보청기 착용시에는 양쪽을 모두 착용하는 것이 좋다. 청각에 이상이 있다면 소리에 대한 감각은 물론 소리에 대한 방향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양쪽 모두 착용하지 않으면 소리가 나는 방향을 착각하기 쉬워 안전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이미 선진국에서는 보청기를 양쪽으로 착용하는 것이 보편화되어 있지만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대구보청기 양이착용률이 떨어지는 편이다.
 
양이착용률이 떨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아무래도 보청기가 구입가격이 높은데 있다. 물론 지난해 11월 15일 이후 보청기 보장구 지원금이 34만원에서 131만원까지 올라 보청기 구입이 전보다 용이해진 것은 사실이지만 지원이 보청기 한 쪽에만 적용된다는 점, 장애등급을 받기까지 비용과 시간이 들어간다는 이유 등으로 보청기 구입을 주저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더군다나 정부 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경우나 보청기 고장으로 새 보청기가 필요한 상황에서 지원금 신청일이 많이 남은 경우 라면 좋은 대구보청기추천을 받아도 더더욱 보청기 구입을 망설일수밖에 없다.
 
이에 조은소리보청기 대구센터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21일부터 6월 16일까지 8채널 보청기를 특별기획할인가에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정상가 150만원 상당의 8채널 보청기 신제품을 기획할인가격 63만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소음성, 또는 노인성 난청을 겪고있지만 고가의 보청기를 구입하는 것에 부담을 느끼고 있던 소비자들에게 금전적인 부담을 줄이고 저렴한 가격으로 품질 좋은 보청기를 마련할 수 있게 하는 것이 핵심이다"라며 "처음 보청기를 구입하는 것은 물론 이미 보청기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도 여유보청기를 마련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행사기간 내 조은소리보청기 대구센터에서 보청기를 구입하는 경우 휴대용 습기건조기, 배터리 1박스, 무상서비스 2년, 삼성카드/국민카드/현대카드 3개월 무이자의 특전이 제공된다. 조은소리보청기 가정의 달 특별기획상품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조은소리보청기 대구센터 대표번호를 통해 문의 및 확인할 수 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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