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8.10.17 수 06:33
> 뉴스 > 사회
죽은 것도 서러운데 ‘저승길 노자돈’까지 훔친 장례지도사 입건
신성찬 기자  |  singlerider@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8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장례식을 치를 때 죽은 사람을 위해 내는 노잣돈을 훔친 장례지도가사 입건됐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A (44)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
 
A 씨는는 지난 3월 25일 새벽 장례를 도와주던 사하구의 한 장례식장 상담실에 침입해 노잣돈 보관함에서 현금 25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범행 한 달 뒤인 4월 25일 새벽에도 같은 장례식장에 침입해 현금 150만 원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장례식장 CCTV에 담긴 A 씨의 절도범행을 인지하고 장례식장 직원들로부터 A 씨의 신원을 확인받아 주거지에서 검거했다. 신성찬 기자 singlerider@leaders.kr
 
 
신성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이헌률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