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8.8.15 수 17:27
> 뉴스 > 라이프
유하나, 아들 문제로 “몇 번을 사과했지만...” 도저히 참을 수 없어 다른 엄마에게 육두문자 남발 ‘화들짝’
이준혁 기자  |  ileaders@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유하나 SNS
[일간리더스경제신문=이준혁 기자]배우 유하나가 화제선상에 오른 가운데 그가 아들 문제로 버럭했던 일화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하나는 앞서 MBN ‘동치미’에 출연해 ‘성격대로 살고 싶다’는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당시 방송에서 유하나는 “며칠 전에 아이와 키즈 카페에 갔다. 아이가 노는 동안 어른들끼리 차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는데, 한 쪽에서 우리 아들이랑 다른 아이가 엉겨 붙어 있더라. 나는 아들 엄마고 상대는 딸 엄마라서 더 놀랐을 것 같아 정중하게 사과를 했는데 듣지 않았다. 그때부터 기분이 나빠지기 시작했다”고 운을 뗐다. 

그는 “몇 번을 사과했는데, 상대방 엄마가 들은 척도 안 하길래 아들을 데리고 자리로 돌아왔다. 그런데 그때 상대방 엄마가 내 뒤통수에 대고 ‘당신 아들이 우리 딸을 밀었다잖아’라고 소리를 고래고래 치는데, 정말 참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건달처럼 걸어 나갔다”면서 “건달 걸음으로 나가야 상대를 제압할 수 있다”는 반전 스토리로 현장을 폭소케 했다.

또 유하나는 “공공장소에서 무례하게 큰 소리를 치는 모습은 물론 나한테 반말을 하는 모습에 참을 수가 없었다. 상대방 엄마가 점점 열이 받는지 순간 나에게 ‘네가’라는 말을 했고, 그 순간 눈이 뒤집혀서 육두문자를 남발했다. 평소 나에 대한 말은 어떠한 것도 참을 수 있는데, 아이와 관련된 일이나 말은 정말 참을 수가 없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준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이헌률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