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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원 성추행, 女에게 강제 입맞춤 등이 불발되자 흉기 들고 위협 ‘경악’ 네티즌들 “좀 잘나간다 싶으니까 눈에 뵈는 게 없었나?...신인이 못된 짓부터 배웠네”
김민지 기자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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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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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일간리더스경제신문=김민지 기자]배우 이서원이 성추행과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입건된 사실이 전해지며 네티즌을 경악케 하고 있다.

16일 경찰에 따르면 동료 여성 연예인을 성추행하고, 흉기를 이용해 협박한 혐의(강제 추행 및 특수 협박)로 이서원을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서원은 술자리에서 여성 연예인 ㄱ씨에게 강제 입맞춤과 신체접촉을 기도하다 거절당했다. 하지만 이서원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시도했고 이에 화가 난 ㄱ씨는 자신의 남친에게 도와달라고 연락했다. 그러자 화가 치민 이서원은 흉기를 들고 ㄱ씨를 겁주며 위협을 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서원의 성추행 보도를 접한 네티즌들은 충격에 휩싸인 채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인성이 바르지 못한 배우인줄은 몰랐네요 자기보다 약한 상대를 무기와 폭력으로 해결하려하다니”, “술이 인생 망치는거다 요새 미투가 유행인데 정신못 차리는구나”, “이건 좀 아니죠 술기운이라긴 흉기 협박 심하네요”, “누군지는 잘 모르나 나이도 어린 신인이 못된 짓부터 배웠구나 넌 아웃이다”,  “나이도 어린애가 성추행이라니...”, “잠재적 흉악범 이었네...누군지도 몰랐다가 이번에 얼굴 확인했다...두번 다시 보고 싶지 않다”, “어린 놈이 진짜 뭐하는 짓인지.. 강제추행에 그게 안되니깐 흉기 협박이라는 게 말이 되나. 좀 잘나간다 싶으니깐 진짜 눈에 뵈는거 없이 지가 왕처럼 보였나.. 진짜 악질스럽다”, “반성하고 나올 생각말거라~그냥 성추행도 아니고 흉기까지 들었으면 넌 구속이다...소속사도 단호하게 대처하고 수사 들어가자”, “팬으로서 정말 실망이다.”

한편 이서원은 현재 출연 중인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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