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8.12.19 수 17:39
> 해양수산 > 일반
대우조선해양, 올해 1분기 영업이익 2986억원
김형준 기자  |  samic8315@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6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드릴십 매각·해양플랜트 추가정산 등으로 영업이익 증가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은 올해 1분기 매출액 2조 2561억원, 영업이익 2986억원, 당기순이익 2263억원(연결기준)이라고 16일 공시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약 9.5% 감소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이는 회사가 2015년이후 대규모 구조조정을 통한 인건비 등 원가를 절감하고, 효율적으로 생산체계를 구축하는 등 자구계획을 철저하게 이행해 오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근 매각에 성공한 드릴십 매각으로 인한 수익 등이 반영되면서 실적이 더욱 향상됐다.

또 지난해 말 대비 차입금이 2749억원이 감소하는 등 전체 부채가 6865억원이 줄어 부채비율도 지난해 말 283%에서 2018년 1분기 234%로 개선됐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강재가격 등 원가상승요인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만큼 원가절감, 생산성 향상 활동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이익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형준 기자 samic8315@leaders.kr
 
김형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이헌률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헌률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