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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경제연구소 RoboFS를 기반으로 한 투자 운용 기법 특허 출원 진행 중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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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8  13: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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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자문 전문업체인 ㈜티밸류홀딩스가 4월 12일 런칭한 타임경제연구소에서 자체 개발한 RoboFS가 현재 특허 출원 진행 중이어서 핀테크 업체들과 주식투자자문 업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핀테크(fintech)란 ‘금융(finance)’과 기술(technology)’이 결합된 합성어로 정보기술과 금융을 접목한 서비스 또는 그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를 일컫는다. 2014년 말부터 대한민국을 비롯한 전세계에서 핀테크 열풍이 불고 있다. 타임경제연구소 역시 금융과 기술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2015년 12월 FindSector Platform 개발에 착수하여 2016년 7월 FindSector를 런칭하였고, 서울대학교 원자핵공학과 출신 개발진을 추가로 영입하여 FindSector를 인공지능화하는데 성공, 2018년 4월 RoboFS를 탄생시켰다.
 
RoboFS는 FindSector Robot의 약자로 미국 금융공학석사 수석 연구원이 연구한 ‘Economic Variables and Derivatives’를 빅데이터 전문 개발진이 프로그램화한 후, 추가 영입된 서울대학교 원자핵공학과 출신 개발자가 수정, 보완하여 탄생시킨 주식시장 예측 인공 로봇이다. RoboFS는 RoboFS Mining Finger, RoboFS Sector Arm, RoboFS Stock Arm 3가지 모듈로 구성되어 있다. RoboFS의 Mining Finger 는 WWW(World Wide Web)에 산재되어 있는 증권, 경제 관련 빅데이터를 수집하는 모듈로, 수집된 빅데이터는 분석을 위해 RoboFS 의 Sector Arm 에 전달된다.
 
전달된 빅데이터는 RoboFS의 Sector Arm에 의해 분석되고, 분석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KOSPI, KOSDAQ 에 등록되어 있는 Sector를 순위화한다. 순위화된 섹터들은 타임경제연구소 노하우가 응축되어 있는 RoboFS Stcok Arm의 분석을 통해 사내 기준치를 상회하는 종목들이 선정된다.
 
RoboFS를 기반으로 한 투자 운용 기법은 타임경제연구소 제휴 특허법인을 통해 현재 특허 출원이 진행 중이며, 개발에 참여한 타임경제연구소 김태영 이사는 “타임경제연구소가 오랜 투자 경험을 통해 얻어낸 타임경제연구소만의 암묵지를 형식지로 성공적으로 전환했다는 것이 RoboFS 개발의 1차적인 성과이며, 이를 기반으로 한 투자 운용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최소한의 투자 가이드 라인을 제시할 수 있다는 것이 2차적인 성과”라며, “RoboFS를 기반으로 한 투자 운용 기법을 현재 K증권에서 진행되고 있는 실전투자대회를 통해 적용하고 있으며, 현재까지의 놀라운 수익률을 볼 때 RoboFS가 검증되었다고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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