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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성’과 ‘임대수요’를 동시에 직주근접 오피스텔 ‘부평 한라비발디’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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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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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의 임대수익률이 소폭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전문가들은 여전히 오피스텔을 매력적인 투자처로 꼽는다. 은행 예금금리가 1~2% 수준에 불과한 상황에서 소액 투자로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고, 1인 가구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어 잠재 수요가 풍부하다는 이유다.
 
실제로 2016년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오피스텔 등 소형 주거 시설의 주 이용층으로 꼽히는 20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층 1인 가구는 187만8045가구로 2010년도(155만3915가구)보다 20.8% 증가했다.
 
1인가구 수요가 늘면서 신도시나 오피스타운이 가까운 ‘직주근접’ 지역의 거래건수는 상승세를 타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 분석업체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1월 오피스텔 거래 건수는 1만5574건으로 전년 동월보다 46.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주요 업무단지가 모여있는 위례신도시, 문정·장지지구가 가까운 송파구(1072건)의 거래 건수가 가장 많았고 국가산업단지 등이 위치한 금천구·강서구·마포구·영등포구 순으로 거래량이 많았다.

업계 관계자는 “올해부터 수도권과 대구 수성구, 세종시 등에서 오피스텔도 전매 제한 등의 규제가 강화됐다”며 “주요 수요층인 젊은 직장인들의 선호도가 높은 곳을 중심으로 ‘옥석 가리기’가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투자에 앞서 철저한 입지 분석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에 들어서는 부평 한라비발디 오피스텔이 이달 분양될 예정이다.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부평은 10km 내 이랜드월드 부평물류센터를 비롯해 자동차, 식품, 의류 등 10개의 굵직한 산업단지가 포진해 있다. 특히 인천 지하철 1호선 부평시장역에서 70m 거리에 자리한 초역세권 오피스텔로 직장인 수요의 출퇴근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다. .
 
오피스텔은 지역 핵심상권인 부평구청역, 부평역까지 1개 정거장 거리며 서울 강남, 종로 일대도 1시간 이면 도달 가능하다. 부평대로, 부흥로가 접해 인천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며 서울외곽순환도(중동IC), 경인고속도로(부평IC) 진입도 차량으로 10여 분 거리여서 수도권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부평 한라비발디는 인근에 10여 개의 초·중·고가 위치하며 병원, 은행 등이 밀접해 구매력을 갖춘 수요자도 많다. 서울 여의도, 용산 등을 잇는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 굴포천 복원사업, 부평 미군부대 이전 등이 추진되면 배후수요는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부평구청역~부평시장~부평역 사이에 들어서며 다양한 편의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부평 문화의 거리, 전통시장 등 번화가가 단지 바로 옆이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부평지하상가, 부평구청,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인천북구도서관 등도 인접하다.
 
다양한 특화설계도 돋보인다. 원룸, 투룸형 타입으로 선보여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평면으로 내놓을 예정이다. 실내 수납공간을 극대화했으며, 부평 최초 지역냉난방으로 실내 실외기 및 보일러실이 없어 내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 가능하다. 호실 당 1대의 넉넉한 주차공간도 확보했으며, 지상 1~2층에는 상업시설도 들어설 예정이어서 단지 내에서 ‘원스톱 라이프’도 가능하다.
 
한편, 부평 한라비발디는 지하 7층~지상 27층, 총 1,012실, 전용면적 22~73㎡로 공급된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부천시 상동 일대에 들어서며, 4월 오픈 할 예정이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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