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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 햇살론, 사잇돌2 정부지원대상 및 신청방법은? 직장인신용대출 자격조건은 신용등급관리가 우선!
김민재 기자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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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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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경제협력기구(OECD) ‘미래생활의 질’의 보고서에 따르면 위험요소 30개를 비교해본 결과 한국의 경우 가구당 소득대비 부채비율은 2015년 기준 170%로 OECD 회원국 및 비회원국 33개국 가운데 10번째로 높았으며 회원국 가운데 하위그룹으로 미국(112%), 일본(135%)보다 높은 수치이다.
 
우리나라의 현재 고위험가구는 지난해 약 31만명으로 전체 가구중 약 3%에 해당한다. 또한 다중채무자 이거나 금융취약계층의 부채규모는 작년 6월기준 전체의 6%에 해당되는 80조원에 이른다. 이는 정부규제의 풍선효과로 자동차담보대출, 예·적금담보대출,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직장인 신용대출 등이 크게 늘어나면서 서민층의 기대출과다자의 증가 및 부실 위험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실제로 이미 1인당 부채는 1억1529만원 수준이다.
 
이에 한전문가는 “우선 수입과 지출을 고려하여 상환계획을 세운다음 변동금리의 빚부터 줄이고 저소득층·저신용자의 경우는 2금융권대출, 저축은행, 캐피탈, 보험약관대출, 대부대출, 카드론, 현금서비스 등의 기타대출을 정부지원 서민대출(햇살론, 사잇돌, 바꿔드림론, 새희망홀씨, 미소금융, 안전망대출등), 정책모기지(디딤돌대출, 버팀목전세자금대출 등)의 상대적으로 낮은 제도를 찾아 저금리 대환대출 하는 것이 좋다.”라고 조언했다.
 
대표정책 중 한가지인 햇살론은 작년 4월에 발표된 한도확대방침과 제도개선에 이어 청년·대학생 에게까지 추가 공급할 수 있도록 추가재원 확보를 계획 및 재대출까지 운영되고 있다. 또한 온·오프라인을 통해 간단히 신청이 가능해 해당 내용을 잘 숙지하고 이용한다면 직군, 직업에 대한 차이없다는 장점을 두고 있어 저금리대환, 대출 자격조건을 통해 연8~9%대로 빚을 줄여갈 수 있다.
 
햇살론 대출자격조건을 살펴보면 연근로소득 3천5백만원 이하인 경우 1~9 등급까지, 연간 근로소득이 4천5백만원의 경우 6~9등급의 경우 신청 할 수 있으며, 근무기간이 짧은 경우 최근 월80만원이상 3개월이상의 근로소득을 받고 있다면 기본조건에 해당이 된다.
 
햇살론 상환조건은 3년 내지 5년 선택 가능한 원금균등분할으로 연체시 약정이자율에 10~12%가 더해져 계산되게 되지만 중도상환시 지불되는 수수료는 없으며 근로자기준 90% 보증비율로 발생되는 연1%보증료가 부과된다.
 
사잇돌2 대출자격조건은 표준대출과 소액대출로 나눠 1~8등급, 연근로소득 1천5백만원 이상 또는 연소득 8백만원 이상 소득자를 대상으로 최대 2000만원까지 약 연 9%~19.9% 이내로 대출이 가능하며 상환방식은 원리금균등분할상환이며 대출기간은 12개월 이상 60개월 이내이다.
 
# 만약 1,200만원을 햇살론(연8%기준)을 5년 동안 사용한다면 매월 부담해야하는 평균이자는40,666원, 총 2,440,000원(5년기준)이며 만약 연24.9%의 상품을 이용한다면 총 7,594,500원으로 5,154,500원정도의 차이가 나며 매월 약 9만 원 이상 절약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최근 들어 정부기관을 사칭이 쉬운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저금리대출’, ‘정부지원대출’, ‘채무통합대출’, ‘부채통합대출’, ‘환승론’, ‘무서류당일대출‘, ’온라인햇살론‘ 등의 문구를 사용하여 금융취약계층의 약점을 노리는 불법업체들이 늘어가고 있다. 또한 모바일대출, 인터넷대출이 증가하면서 저금리대환대출을 빙자해 기존 대출금 상환을 사기범의 통장으로 유도하여 피해를 입은 피해자들이 늘어가고 있다고 한다.
 
사잇돌2, 햇살론에 대한 기본질의나 소액대출, 모바일대출, 인터넷대출, 무직자대출, 가정주부대출, 여성대출, 대환대출자격조건, 햇살론 서류, 재대출, 추가대출, 긴급생계자금, 대출금리비교 및 한도조회에 대한 질의는 햇살론 및 사잇돌2 취급은행 수협, 신협, 단위 농협, 새마을금고 등의 상호금융과 저축은행에서 문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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