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8.4.24 화 00:06
> 금융/증권 > 종목/투자전략
[4월 16일 월요일 특징주] 더블유게임즈
장청희 기자  |  sweetpea@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6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美소송 영향 '제한적' 평가에 반등
 
미국 자회사 소송과 관련해 주가가 급락했던 더블유게임즈가 소송 영향이 제한적이라는 증권사들의 평가에 16일 상승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더블유게임즈는 전 거래일 대비 1900원(+3.33%) 오른 5만9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더블유게임즈는 지난달 12일 더블유게임즈의 미국 자회사인 더블다운인터랙티브(DDI)를 포함한 4개 소셜카지노 업체가 워싱턴주에서 불법 도박 관련 소송을 당했다는 소식에 전 거래일인 13일 9% 넘게 급락했다.
 
국내 주요 증권사들은 이번 소송이 DDI와 더블유게임즈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한적이라고 봤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장청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이헌률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