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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중문 흑돼지 맛집 ‘돈가득’, 제주도 봄맞이 식도락 여행코스로 제격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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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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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여행으로 좋은 경치와 자연경관이 우선이 되기도 하지만 특별한 식사 한 끼와 함께하는 식도락 여행은 맛있는 음식과 아름다운 풍경이 함께 어우러지는 휴식다운 휴식의 시간으로 요즘 많은 사람들이 계획하는 여행이다.

따뜻한 봄을 맞아 식도락 여행을 구상중이라면 제주도를 권한다. 특히 서귀포시에 위치한 ‘중문관광단지’는 제주도만이 줄 수 있는 천혜의 자연경관과 함께 색다른 체험이 가능한 박물관과 동,식물원, 중문 맛집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가 다양하다.
 
‘천제연폭포’의 3단으로 쏟아져 내려오는 물줄기와 함께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파도와 부딪히는 육각기둥 모양 ‘지삿개 주상절리’의 웅장한 모습을 눈과 사진에 담고, 색달 해변을 거닐며 제주의 푸른 바다를 만끽한 후 취향에 따라 다양한 테마의 박물관 관람까지 마쳤다면 마지막은 식도락 여행답게 맛있는 먹거리로 힐링하는 제주도 맛집 투어다.
 
제주도에 왔으니 흑돼지 맛집에서 즐기는 식사 한 끼는 필수. 중문동 2025-1에 위치한 ‘돈가득’은 복분자를 뿌린 흑돼지로 명성이 자자한 맛집이다.

제주도산 흑돼지를 품질 좋은 참숯에 굽는데, 굽기 직전 복분자를 뿌려주어 흑돼지 특유의 잡내는 없애고 훈연의 향은 더해 손님들의 만족도가 높다.

관광객뿐 아니라 현지인의 입맛까지 사로잡으며 높은 재방문율을 자랑하는 ‘돈가득’은 입소문을 타고 MBC에브리원 ‘맛있을 지도’라는 먹방 프로그램에도 소개된 바 있다. MC 개그맨 김경식과 일본여자연예인 사유리가 직접 방문해 흑돼지 근고기 메뉴를 먹고 갔는데, 까다로운 입맛을 가진 두 MC가 모두 극찬하며 푸짐한 먹방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서귀포 중문에 들러 흑돼지 맛집에서 맛있는 추억여행을 계획한다면 ‘돈가득’으로. 예약 및 문의 가능하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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