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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시땅, 세계 물의 날 맞아 첫 정식 수분라인 ‘아쿠아 레오티에’ 론칭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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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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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보습 테크놀로지…피부 깊은 곳까지 수분감 채워 촉촉하고 탱탱한 피부로
 
프랑스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록시땅’이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프랑스의 천연 샘물을 담은 수분 라인 ‘아쿠아 레오티에’를 론칭했다.
 
록시땅의 3월 신제품 아쿠아 레오티에 라인은 뛰어난 수분유지력으로 피부 속 깊은 곳에서부터 근본적으로 수분감을 채워 주는 제품이다. 건조해지는 환절기 피부 고민을 해결하기에 적합하다는 평가다.
 
풍부한 미네랄워터 덕에 봄철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피부 고민인 속 건조와 당김을 해결하는데 상당한 도움을 주며, 더욱이 록시땅 스킨케어의 첫 수분라인이라는 점에서 일찌감치 많은 셀럽들과 뷰티 블로거들의 관심을 집중적으로 받고 있다.
 
올 봄 새롭게 출시된 록시땅 수분라인 아쿠아 레오티에 제품들에는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프랑스 프로방스 지역의 진귀한 레오티에 샘물이 담겨 있다.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 알프스의 해발 910m에 숨겨진 레오티에 마을 내 위치한 레오티에 샘물은 날씨에 상관없이 연간 21℃로 유지되는 특별한 샘물이다. 프랑스의 다른 지역 샘물에 비해 10배 가까운 칼슘이 함유돼 있어 오래도록 촉촉한 수분감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아쿠아 레오티에는 이처럼 특별한 레오티에 샘물에 록시땅의 탁월한 기술력이 더해져 만들어진 3 in 1 보습라인으로, 피부 본연의 보습 사이클을 개선해 주기 위한 3가지 성분(글리세린, 히알루론산, 칼슘)이 동시에 함유돼 있어 지속적으로 사용 시 쫀쫀하고 탱탱한 피부를 만나볼 수 있다.
 
히알루론산이 자석처럼 피부에 수분을 끌어당기면 칼슘이 피부를 부드럽게 해 줌과 동시에 피부 속 수분 밸런스를 유지해 주고, 마지막으로 글리세린이 수분이 더 오래 머물 수 있도록 피부를 코팅해 주는 역할을 한다.
 
아쿠라 레오티에 라인의 제품들의 텍스처와 향은 봄의 청량함과 닮아 있다. 바르는 즉시 물방울처럼 피부에서 퍼지는 워터리함과 상쾌함을 느낄 수 있는 텍스처로, 특히 피부와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마이크로 버블을 함유한 레오티에 퀀지 수분젤의 경우 피부에 터지는 수분감이 기존에 느껴볼 수 없던 느낌을 선사한다. 산뜻한 시트러스 향과 싱그러운 초록 식물 향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코끝을 기분 좋게 자극해 준다.
 
브랜드 관계자는 “록시땅 코리아는 청정자연 속에 숨겨진 보석 같은 물의 원천지를 보호하는데 앞장서고자 하는 취지에서 세계 물의 날을 아쿠아 레오티에의 출시일로 정했다”며 “레오티에 샘물을 비롯한 프로방스 지역 천연 샘물의 힘을 알리고 보존하기 위한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록시땅은 3월 14일부터 3월 20일까지 7일 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디지털 샘플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록시땅이 추천하는 봄 스킨케어 아이템을 비롯한 다양한 피부 케어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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