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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가장 부럽다던 김흥국 이유는? “MB쪽 사람하면 유인촌,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은 없어” 발언 새삼 주목
박민수 기자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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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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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일간리더스경제신문=박민수 기자]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가수 김흥국이 그를 언급한 인터뷰 발언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김흥국은 당시 이명박 전 대통령을 돕고 있는 유인촌에 대한 부러운 속내를 드러낸 바 있다.

김흥국은 당시 대한가수협회 사무실에서 가진 국회의원 출마에 관한 기자회견에서 "많은 고민 끝에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안 보여서 그렇지 정치는 (연예계와 달리) 무섭다는 걸 많이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현재 유인촌 형이 가장 부러운 선배 중 한 명"이라면서 “MB쪽 사람하면 유인촌이고 MJ쪽 사람하면 김흥국인데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은 없다”고 고백했다.

실제 유인촌 전 장관은 이명박 전 대통령을 향한 열렬한 지지와 성원을 보내며 직접 선거운동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는 MB 블랙리스트 사건으로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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