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8.9.23 일 09:06
> 뉴스 > 산업
부산지역 조선해양기자재 10개 업체…싱가포르 해양전시회 참가
장청희 기자  |  sweetpea@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3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부산시 단체부스 공개모집 선정
세계적 네트워킹, 업무협력 기대

 
부산지역 10개 업체가 14일부터 16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에서 열리는 조선해양전문 박람회인 ‘싱가포르 아시아태평양 해양전시회’에 참가, 신층시장 판로개척에 나선다.
 
부산시의 단체부스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기업은 ㈜씨넷, ㈜대경, 오에스씨지, 매그스위치 테크놀로지 코리아㈜, 유원산업㈜, ㈜삼우비앤비, ㈜보명금속, 탱크테크㈜, ㈜토탈소프트뱅크, ㈜하트만 등 10개 부산지역 조선해양기자재 기업이다.
 
이들 전시회에 참가해 제품의 우수성과 상품성을 홍보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는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주변국뿐만 아니라 유럽, 미주 등 전 세계 다양한 규모의 조선소 실무자와 전문 바이어가 참여하는 해양산업 전문전시회로 부산 기업들이 세계적인 네트워킹과 업무협력의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싱가포르는 5000여개 이상의 해양산업관련 기관과 기업이 소재한 항만물류 중심도시로 최근 노후 선박 증가와 안전·환경 규제 강화로 인한 선박수리업이 부상하고 있어 우리기업이 틈새시장 개척을 통한 불황타개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조선경기침체, 세계적인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으로 대외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에게 수출시장 다변화가 절실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중소기업의 ASEAN, 인도, 중동 등 주요 신흥시장 개척을 위해 다양한 수출지원시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장청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이헌률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