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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 타계, 파리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서 잠자던 중 그만...그가 대유행시킨 옷 ‘관심폭발’
김준호 기자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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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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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일간리더스경제신문=김준호 기자]유명 패션브랜드 '지방시'를 탄생시킨 패션디자이너 위베르 드 지방시가 타계 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13일 복수 매체는 지방시가 지난 9일 타계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방시는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서 잠을 자던 중 숨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향년91세.

지방시는 17세기에 파리의 디자이너 자크 파트에게 사사받았고, 그후 8년 동안 로베르 피게, 뤼시앵 르롱, 엘사 스키아파렐리 등의 주요 파리 의상실에서 일했다.

여성의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디자인으로 형상시킨 그는 첫 번째 작품발표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인정을 받으며 승승장구했다.

특히 할리우드 배우 오드리햅번을 위한 소매와 허리띠가 없고 가슴 위에서 퍼져내리는 형태의 옷을 대유행시키기도 했다.

한편 지방시의 타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애도를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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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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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다 2018-03-13 11:15:36

    모든 죽음이 다 안타깝겠지만 우리나라 나이로 치면 93세 일텐데 그만큼 살았어면 호상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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