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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맛집 ‘소담뜰’, 가성비 높인 퓨전한정식으로 젊은층의 입맛까지 사로잡아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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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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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를 대표하는 금오산은 해운사, 약사암, 금강사, 법성사, 대원사 등의 고찰과 신라시대 도선국사가 수도하던 도선굴을 비롯해 명금폭포, 세류폭포를 비롯해 유서 깊은 문화유적과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금오랜드에서 금오산 케이블카를 타고 해운사 방면으로 올라가는 코스가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등산로이며 법성사, 칠곡 북삼고등학교, 칠곡 지경마을 기점 등의 등산로가 조성되어 있다. 금오산과 함께 구미가볼만한곳으로 손꼽히는 동락공원은 시민들의 쉼터이며 운동도 즐길 수 있고 야경이 아름다워 구미여행객들뿐만 아니라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로도 유명한 명소이다.
 
이러한 구미에 있는 다양한 음식점들 가운데 신선한 재료들을 사용하여 자연에 가까운 맛으로 입맛을 사로잡는 맛집이 있다. 경북 구미시 송정동에 위치한 구미 송정동 맛집 ‘소담뜰’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퓨전한정식 전문점이다. 금오산을 찾는 등반객과 나들이객들도 즐겨 찾는 구미 금오산 맛집으로 제철 식재료를 사용하여 건강한 맛으로 입맛을 자극한다.
 
구미 맛집 소담뜰의 한정식 코스메뉴로는 소담뜰 한상, 소담뜰 특상, 소담들 골드 등 다양한 가격대의 메뉴들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모든 코스요리는 죽을 시작으로 생선회, 초밥, 홍어삼합, 전, 잡채, 샐러드, 게장, 부침, 알밥, 계란찜, 전복, 튀김, 구이와 탕 등 다양한 식재료로 맛을 낸 음식을 고루 맛볼 수 있다. 소담뜰 한상을 기본으로 특상에는 소갈비와 탕수육이, 골드에는 장어와 왕새우구이, 낙지연포탕이 추가된다.
 
   
 

한정식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정갈함에 현대적인 조리법을 가미해 식재료 고유의 맛과 식감, 색감, 영양을 살린 조리법으로 주문과 동시에 바로 조리해서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다양한 크기의 룸을 갖추고 있어 구미 상견례와 돌잔치, 칠순잔치뿐만 아니라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산해진미를 모두 맛볼 수 있는 구미 회식장소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모든 음식의 기본은 제철에 나는 신선한 식재료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면서 “신선한 식재료로 바로 조리해서 나오기 때문에 재료 본연의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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