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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KT, LG 인터넷가입 신청 비교사이트 무사고 ‘현금지원’ 업체는?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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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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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초고속 인터넷 가입이 전국 곳곳 설치가 가능해지면서 이에 따라 소비자들의 반응이 많아지고 있다. 현재 형용하는 인터넷은 백메가<100Mbps> 오백메가<500Mbps> 천기가<1000Mbps>로 나뉘고 있다. 이에 따른 상품별 인터넷 요금제도 다르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인터넷 신청에 대한 선택폭이 다양해지기 때문에 손해를 피하기 위해서는 꼭 몇 가지 부분을 파악하고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이 점을 생각하여 공식인증 온라인 인터넷 가입 비교사이트 ‘인터넷1번가’관계자는 인터넷을 설치받기 전 이 같은 사항을 고려하여 신청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
 
1. 가족들의 휴대폰 통신사를 꼭 체크하여 인터넷결합상품을 통해 요금절약.
 
우리나라 대표적인 통신사는 3사로 나누어져있어 케이티<올레KT> 에스케이<SK브로드밴드> 엘지<LG유플러스> 인터넷 가입이 가능하다. 해당 통신사들은 휴대폰 서비스까지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고객 유치를 위해 결합상품을 이용하면 매달 적게는 5천원~3만원까지 할인 적용을 받을 수 있으며, 최근 소비자들은 SK, LG, KT 인터넷결합상품을 통해 할인을 받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아직 모르고 있었다면 꼭 챙겨보는 것 이 좋다고 한다.
 
SK의 경우 온가족할인, 온가족프리, 온가족플랜 등 여러 가지가 있으며, LG는 한방에요(YO),한방에홈(HOME)에서 가족무한사랑으로 변경이 되었으며, KT 인터넷의 경우 뭉치면 올레에서 총액결합할인이라는 명칭의 상품이 출시되었다.
 
2. 가정의 사용 용도에 맞는 인터넷 요금제 세팅.
 
최근 수많은 인터넷가입비교사이트에서는 초고속인터넷을 신청하면 현금 사은품 많이 주는곳 이라고 하며, 운영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필요 없는 부분은 제외하고 이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전한다. 불필요한 상품을 이용하면서 비싼 요금제를 이용하는 것은 3년 동안 지출하는 요금을 생각한다면 오히려 손해일 수 있으니, 이런 부분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신청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3. 통신사별 TV체널 선호도에 따라 선택
 
기존에는 지역 케이블을 보면서 한정적인 프로그램 속에서 요금제가 저렴하다는 이유로 많이 이용하였지만, 최근에는 할인을 통해 보다 많은 채널을 저렴한 요금제로 이용할 수 있어 인기가 많아지고 있다. 유플러스의 경우 아이들나라라는 컨텐츠가 있어 많은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BTV의 경우 203개의 채널을 자랑하고 있다.
 
올레 UHD의 경우 스포츠 체널이 많으며 최대 250개의 채널을 제공하고 있으니 선호도에 인터넷의 통신사와 티비결합상품을 이용 하는 것이 좋다.
 
4. AI시대, 선택 아닌 필수
 
최근 인공지능 스피커가 인기라고 한다. 많은 소비자들이 편의를 위해, 아이들을 위해 필수적으로 이용을 한다고 한다. AI스피커의 명칭은 통신사 별로 LG U+ 우리집 AI, KT 기가지니, SK 누구(NUGU) 이렇게 나뉜다.
 
리모컨 없이 채널 변경이 가능하며, 원하는 프로를 틀어주기도 하며, 음악을 찾아주는 등 정말 다양한 기능이 있으며, 아이들이 있을 경우 대화도 가능하기 때문에 교육에 큰 힘을 싫어주고 있다고 한다.
 
5. 허위<과장>광고 조심
 
‘인터넷1번가’ 관계자는 이 부분에서 가장 강조를 했다. 아직도 많은 소비자들이 손해를 입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더 많은 피해가 생기는 것을 걱정하며, 허위광고를 조심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들어 봄이 와 이사철을 맞이하여 인터넷관련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소비자의 불만도 많아지고 있다. ‘인터넷가입 현금사은품 많이 주는 곳’, ‘전국 최대사은품’이라고 하며 말도 안되는 금액을 지급한다고 하는 곳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지급할 수 있는 금액은 정해져 있기 때문에 55이상 지급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며, 거짓이라고 볼 수 있다.
 
욕심을 부려 이런 곳에 인터넷신청을 한다면 약속했던 사은품을 지급받지 못하거나, 심지어는 연락이 두절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 꼭 신청 전 브랜드명을 검색해보고 장기간 운영을 하면서 지급누락은 없었는지, 믿을 수 있는 곳인지 필히 체크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SKT, SKB, LGU+, 올레KT 온라인 공식지정 대리점 '인터넷1번가'는 통신서비스 관련하여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LG, SK, KT 인터넷가입센터로, 변경, 설치, 신청뿐만 아니라, 사은품 지원 부분에 있어서 지급누락 없이 무사고 업체로 인정을 받은 곳이다.
 
초고속 기가인터넷 요금제 부분에서 더욱 만족스러운 결과를 위해 무료 콜센터 운영을 하고 있으며, 모든 상담신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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