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8.12.19 수 17:39
> 해양수산 > 일반
한국선용품산업협회 김영득 회장 연임
김형준 기자  |  samic8315@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08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회원사 만장일치로 제2대 회장 재선출돼
2020년까지 임기…“유통구조 혁신할 것”


(사)한국선용품산업협회는 8일 열린 ‘2018년도 정기총회’에서 현 회장인 이스턴마린(주) 김영득 대표이사를 제2대 회장으로 재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 회원사들의 만장일치로 연임에 성공한 김 회장은 2020년까지 3년간 협회를 더 이끌게 됐다.
 
2014년 10월부터 초대 회장직을 맡아 그 동안 탁월한 리더십과 특유의 친화력을 바탕으로 국내 선용품산업의 발전을 견인했다. 
 
선용품업계의 오랜 숙원이던 세계선용품협회(ISSA)의 정회원 가입과 부산항 국제선용품박람회의 성공적 개최, 2019년 세계선용품협회(ISSA) 총회 부산 유치 등 국내 선용품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국제적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다.
 
김 회장은 경북 예천출신으로 한국해양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경제학 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부산항만산업협회 회장, 부산국제선용품유통사업협동조합 이사장, 부산항만공사 항만위원으로 활동 중이기도 해 부산해운항만산업분야의 명실상부한 전문가다. 
 김영득 회장은 취임사에서 “현재 선용품산업의 복잡한 유통구조를 혁신하고, 2019년 세계선용품협회(ISSA) 부산 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우리나라 선용품산업을 더욱 활성화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부산항 국제선용품유통센터 위치한 (사)한국선용품산업협회는 2014년 10월 전국 주요항만의 대표적인 선용품업체 100여개 업체가 참여해 선용품산업의 활성화와 회원사의 권익보호 등을 위해 설립된 비영리단체이다. 현재는 전국의 112개 선용품업체가 회원사로 가입되어 있다.  김형준 기자 samic8315@leaders.kr
 
김형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이헌률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헌률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