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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기 부산힘찬병원장, ‘KBO 팀닥터 협의회’ 창립총회 참석
이현수 기자  |  leehs010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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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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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주치의 이 병원장 등 7개 구단 팀닥터 회원 구성
   
▲ 5일 서울의 한 음식점에서 ‘KBO 팀닥터 협의회’ 창립총회가 열렸다.(사진제공=부산힘찬병원)

부산힘찬병원은 이춘기 병원장이 5일 서울에서 열린 ‘KBO 팀닥터 협의회’ 창립총회에 참석했다고 8일 발표했다.

프로야구 구단 팀닥터들의 모임인 KBO 팀닥터 협의회의 초대회장으로는 서울 네온 정형외과 박진영 원장이 선출됐으며 롯데자이언츠 주치의인 이 병원장을 비롯한 7개 구단 팀닥터들이 회원으로 구성됐다.

팀닥터 협의회는 향후 KBO 의무위원회 설치, 상호 지식 및 정보공유 활성화, 국제경기 의무지원 등을 계획·추진할 예정이다.

이 병원장은 “팀닥터 협의회 활동을 통해 프로야구 선수들의 부상을 예방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현수 기자 leehs010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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