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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등급이라면 재수보다는 독학사칼리지 추가모집에 주목
최진원 기자  |  dotmusic@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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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28  09: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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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입시가 끝났다. 대학들의 합격자 발표가 늦게까지 이어지면서 2월 말까지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기다렸겠지만 끝내 울음을 터뜨린 수험생도 많을 것이다. 이런 학생들은 결국 재수학원의 문을 두드리겠지만 이는 현명한 선택이 아니다. 재수는 결국 내년에도 낙방의 시련을 안겨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재수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재수생 중 30%는 이전과 비슷한 성적을 유지했고, 25%는 오히려 성적이 떨어졌다. 성적이 오른 학생은 45%로 반도 되지 않았다. 더 충격적인 사실은 성적이 오른 학생들조차 평균 1등급도 올리지 못했다는 것이다. 성적이 오른 학생들은 평균 0.75등급이 상승했다. 5~9등급 사이에서 등급이 오르는 것은 쉽지만, 2~3등급 사이에서 등급이 오르는 것은 매우 어렵다는 것을 감안하면 재수를 통해 수능 등급을 2계단 이상 높일 확률은 10%도 채 되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온다.
 
재수가 어려운 이유는 하나 더 있다. 몇 년 전부터 대학들은 정시모집 비중을 축소하고 있다. 이번 입시에서는 정원의 30%정도만 정시모집으로 모집했으며, 앞으로는 더욱 줄어들 계획이다. 당연히 재수생이 누적되기 마련이고, 더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이런 상황에서 재수학원의 문을 두드리는 것은 너무 미련한 행동이다. 따라서, 현명한 수험생이라면 다른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답이다. 서울교육대학교 독학사칼리지를 통한 학사편입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학사편입은 4년제 학사학위를 소지한 학생들이 원하는 대학의 3학년으로 입학할 수 있는 입시 방법으로 수시나 정시모집에 비해 경쟁률이 낮고 영어 한 과목(이공계 영어+수학)만으로 학생을 선발하기 때문에 공부가 쉽다.
 
학사편입을 위해서는 두 가지를 챙겨야 하는데, 하나는 2년 만에 학사학위를 취득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학위취득과 동시에 편입영어를 공부하는 것이다.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는 국내 학사편입 교육기관 중 유일하게 학위취득과 편입영어를 한 곳에서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는 곳이다.
 
독학사칼리지는 독학학위 시험면제기관으로 2년 재학 동안 단 한번의 국가시험만 합격하면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시간제수업과 자격증 2~3개, 독학사1~2단계 시험까지 합격해야 학사학위를 딸 수 있는 학점은행제에 비해 단언코 수월하다.
 
학사학위 취득이 수월한 덕에 편입영어 공부에 집중하기도 훨씬 좋다. 2년간 1,000여 시간에 달하는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의 편입영어 수업은 A-B-C-D 네 개의 반으로 나눠져 수준별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자신의 수준에 맞는 수업을 통해 기초를 튼튼하게 쌓고 상급반으로 진급이 가능하다. 수준에 꼭 맞추어 공부할 수 있기 때문에 누구나 2년 만에 상위권 대학에 진학이 가능한 수준까지 영어실력을 쌓을 수 있다.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에는 학생들의 공부를 돕는 다양한 학습지원시스템이 운영되고 있다. 특히 전문 학습컨설턴트가 상주하며 학생들에게 올바른 학습법을 찾아주는 ‘학습클리닉’과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를 졸업하고 명문대 진학에 성공한 선배들이 주기적으로 방문해 학생들을 지도하는 ‘튜터링’은 학생들의 반응이 뜨겁다.
 
안정적인 학사학위 취득과 체계적인 편입영어 수업, 그리고 다양한 학습지원 시스템의 조화를 통해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는 평균 93%의 학사학위 취득률과 70%이상의 명문대 진학률을 자랑한다. 입학생들의 평균 성적이 5등급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정말 놀라운 수치이다.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는 오는 3월 16일까지 신입생 추가모집을 진행한다. 입시에 실패해 절망 속에서 재수를 고민하는 학생이라면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의 추가모집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어떨까? 가능성 없는 재수보다 훨씬 현명하고 확실한 선택이 될 수도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최진원 기자 dotmusic@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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