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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레톤 규칙, 여러 코스에서 얼마나 가속을 붙여 유지하냐가 중요…4차례 활주 후 시간 합산
김민지 기자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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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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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켈레톤 규칙 (방송화면 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김민지 기자] 스켈레톤 규칙이 온라인상 핫이슈다.

스켈레톤은 머리를 앞에 두고 엎드린 자세로 1,200m 이상 경사진 얼음 트랙을 질주하는 경기다. 

선수들은 총 4차례 활주하며 그 시간을 합산해 순위를 결정한다. 

봅슬레이와 마찬가지로 트랙의 길이는 1,200미터에서 1,300미터이고 평균 경사도는 11-13%, 곡선로의 반지름은 20미터 이상으로 정해져 있다. 

한편 스켈레톤은 다양한 코스를 속도에 가속을 붙여 유지한 채 14-22개의 커브를 활주하는 것이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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