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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세계 세관 해외 전자상거래 컨퍼런스 <베이징 선언> 발표
인민망  |  ileaders@lead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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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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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세계 세관 해외 전자상거래 컨퍼런스(First Global Cross-Border E-commerce Conference)가 지난 10일 베이징(北京)에서 폐막했다. 회의는 각국 세관 및 기타 이해관계측의 글로벌 크로스보더(해외) 전자상거래 발전에 대한 공감대와 비전을 그린 <베이징 선언>을 발표했다. <베이징 선언>의 발표는 각국의 공감대를 더욱 응집하고 관리이념 혁신을 추진하며 무역 안보와 편리를 촉진하고 균형 발전을 실현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회의는 <세계관세기구 해외 전자상거래 틀> 원칙을 더욱 완비하는 것에 대해 찬성하고 기본적인 공감대를 도출해 내 세계 세관 해외 전자상거래 관리감독과 서비스의 지도적 문건인 해외 전자상거래 관리의 8대 핵심원칙을 중점적으로 확정했다.

관세청 책임자는 해외 전자상거래는 정보기술의 추진 하에 급속히 발전해 국제무역에 거대한 기회를 가져온 동시에 도전장을 던졌다고 말했다. 어떻게 하면 해외 전자상거래의 발전 추세를 전면적으로 이해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현할 것인지에 대해 국제사회는 해외 전자상거래 공급사슬 각 이해관계측, 특히 세계관세기구(WCO) 및 기타 국제기구 등이 지혜를 모으고 협력해 추진하길 기대하고 있다. 중국 세관은 발전적인 안목을 견지해 정책적인 지원을 비롯, 신중한 관리와 수단 적응을 통해 새로운 사물의 발전을 위해 가능성을 만들어 가고 있다.

최근 3년 중국 세관 해외 전자상거래 수출액은 50% 이상 증가했다. 그 중 지난해 해외 전자상거래 수출은 336억 5천만 위안으로 41.3% 증가했고, 수입은 565억 9천만 위안으로 116.4% 증가했다. 중국 세관이 처리한 해외 전자상거래 수출입 송장은 6억 6천만 장으로 수출입 화물 세관 신고서의 8.4배였다./인민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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