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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부산·울산·경남에 설자금 1조436억원 공급
최형욱 기자  |  chu@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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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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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부산본부는 최근 10영업일간 금융기관 등을 통해 부산과 울산, 경남지역에 공급한 화폐가 순발행액 기준으로 1조436억원에 달했다고 14일 밝혔다.
 
부산·울산에는 모두 6114억원이, 경남에는 4322억원이 공급됐다. 지난해 설날 이전 10영업일간 풀린 금액은 1조350억원을 기록됐다. 최형욱 기자 chu@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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