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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나이, “유감이다...나와서 장수할 듯 20년 금방 간다...평생 세금으로 먹고 살겠네”
박민수 기자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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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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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TV
[일간리더스경제신문=박민수 기자]‘국정농단’ 사건의 핵심 인물인 최순실 씨가 1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 받은 가운데 그의 나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법원은 13일 뇌물·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기소된 최순실 씨에게 징역 20년에 벌금 180억원, 추징금 72억9427만원을 선고했다.

최순실 나이는 1956년 6월 23일생인 올해 63세로 최순실의 1심 선고 판결에 대해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 쏟아내고 있다.

“더 세게 무기징역 때려야되는거아냐?”, “감형된 것에 깊은 유감입니다. 나와서 장수할 것 같아요.”, “100세 세상에 저거 다 살고 나와 봐야 나이 86이다. 근데 다 살기나사냐? 겨우 20년때리냐?진짜 욕나올라하네.법좀 갈아치워라.저게 특혜지 뭐가 특혜냐.”, “평생 세금으로 먹고사는군...”, “아니..20년 실화냐..너무하네..100년은 때려줘야..”, “나도 나라 등처먹고 20년만 살다 나오고 싶네 ㅋㅋㅋ 너무 적어”, “아니 혐의가18갠데 왜 20년밖에 안 돼며 해 먹은 돈이 얼만데 왜 벌금은 180억밖에 안 돼냐??? 최순실 재산몰수 해야지”, “20년 금방간데이 너무 짧다” “우리 세금으로 따뜻한 밥 주고 따뜻한 곳에서 편하게 자게 하는 것도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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